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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안심~ <든든한 100세 시대 간병보험> TV 광고 후기
2014. 6. 11. 08:30


오순도순 엄마의 정성이 가득 담긴 맛있는 저녁을 먹고 엄마, 아빠와 거실에서 TV를 보는데 이번에 새로 제작했다던 현대해상<든든한100세간병보험> 광고가 나오고 있었다. 왠지 모를 뿌듯함에 나도 모르게 "저거 봐저거 봐, 우리 회사 이번에 새로운 광고 나왔어!" 내 말에 엄마, 아빠는 순간 집중해주시고(^^;), 아빠는 저런 보험이 있으면 나중에 아프더라도 우리 아들, 우리 딸한테 부담도 덜고 좋겠다며 관심을 보이셨다.

 

 

부모님과 함께 본 현대해상의 광고는 든든한100세간병보험의 새로운 시리즈였다. 간병 상황에서 느끼는 자식에 대한 부모의 마음과 육아·살림·직장생활을 유지하며 부모를 간병하는 자식의 상황을 통해 '온 가족의 행복을 위해 미리 준비하는 간병보험'이라는 주제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역시 아빠가 컨셉을 바로 알아보시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셔서, 괜히 더 뿌듯했나보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속담을 모티브로 삼아 아픈 사람을 돌보고 시중 드는 간병의 어려움과 부담감을 표현한 이번 광고는 간병으로 인한 가족간의 불화가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는 요즈음의 상황을 잘 반영한 것 같았다. 특히 40~50대 부모세대들은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지막 세대이자 자식에게 버림받는 첫 번째 세대'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ㅠ_ㅠ 부모를 부양하고 자녀를 양육하느라 본인 노후는 대비하지 못했지만, 부모세대와 달린 정작 자식의 부양을 기대하기 어려운 세대라고 하니 말이다.

 

사실, 하이현 또한 간병보험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광고를 보면서 우리 부모님의 모습인 것 같아 공감이 가기도 해서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광고를 보고 현대해상의 <든든한100세간병보험>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든든한100세간병보험>은 지급기준이 까다로워 국내 정착이 어려웠던 기존 간병보험의 약점을 보완하여 요양등급을 보상 기준으로 삼은 최초의 상품이라고 하니 우리 부모님께도 고려해볼만한 보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수명 100세 시대라고도 하는 요즘 시대에 노인성 질환 환자가 5년 기준으로 2.4배나 증가했다고 하니, 노인요양보험의 필요성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는 것 같다. 평생 뒷바라지 하며 애지중지 키워 온 자식에게 피해가 갈까 노심초사 걱정하는 우리 부모님들의 마음을 그대로 반영한 현대해상<든든한100세간병보험>! 정말 이름 그대로 '든든'한 보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