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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과일·채소 보관법
2021. 8. 13. 09:58

더운 여름철 여러 가지 제철 과일과 채소를 즐겨 먹게 됩니다. 다만, 여름의 높은 기온과 습도에 쉽게 상하다 보니,

보관·관리에 더욱 유의해야 하는데요.

 

맛과 신선도를 높이기 위해, 각 과일·채소에 적합한 보관법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여름철 과일·채소 보관법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01. 여름철 과일·채소 보관법이 중요한 이유

과일과 채소에 묻은 흙에는 각종 세균이 있어 다른 음식을 오염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음식이 상하기 쉬운 더운 여름에 음식 보관을 소홀히 하면, 음식이 상해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02. 여름 과일·채소 보관법

① 복숭아 : 복숭아는 종류에 따라 보관법이 다릅니다. 천도복숭아와 황도는 5~8℃에서 보관을 해야 합니다. 또한, 복숭아를 오랜 시간 보관해야 할 경우 개별 포장해서 김치냉장고나 냉장고 채소실에 보관해야 합니다.

 

② 수박 : 먹고 남은 수박은 실온에 보관하지 말고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수박을 랩에 싸서 보관하게 되면 세균 오염의 위험이 있습니다. 수박을 신선하게 먹고 싶다면 깍둑썰기 후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해 주세요.

 

③ 매실 : 색이 변하거나 열매 속 수분이 날아갈 수 있어 1~3℃에서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냉장 보관 시 매실 표면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상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④ 자두 : 자두를 실온에 오래 방치할 경우 쉽게 물러지게 됩니다. 따라서 자두는 물기 제거 후 0~1℃에서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⑤ 방울토마토 : 깨끗하게 씻은 방울토마토를 물기가 남지 않게 키친타월을 깔고, 꼭지를 뗀 후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⑥ 버섯 : 신문지가 감싸거나, 구멍 뚫린 종이봉투에 넣어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여름철 과일·채소 보관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오늘 알려드린 내용을 참고하여 과일과 채소를 올바르게 보관해서 건강하고 맛있게 섭취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