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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봄이 찾아오는 피부관리 꿀팁!
2022. 4. 22. 17:38

환절기인 봄에는 한선과 피지선의 분비 능력이 겨울철 보다 활발하고 외부로부터의 먼지, 꽃가루 ,황사, 자외선 등이 자극이 많아지는데요. 또한, 장기화된 코로나로 마스크 착용이 필수화되어  마스크 안 습도 및 균으로 인해 트러블이 더욱 심해지기도 합니다. 오늘은 예쁜 꽃처럼 이쁜 피부를 만들 수 있는 봄철 피부관리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날씨가 추운 겨울에서 따뜻한 봄으로 바뀌는 환절기라 피부에 각별히 신경을 써줘야 하는데요.

 

 

 

✅ 자외선

강한 자외선은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고 잔주름, 피부건조, 잡티등을 유발하며 멜라닌 색소를 촉진시켜 기미를 생기게 하기도 합니다.

 

 

 

 

마스크가 자외선을 다 막아주지 못하기 때문에 마스크를 써도 발라주는 게 좋습니다. 마스크 안에 습기가 찰 수 있으니 유분이 많거나 자극이 강한 제품은 피해주세요!

 

 

 

 

꽃가루, 황사, 미세먼지

꽃가루 황사는 아토피피부염 악화 및 비염과 결막염 유발할수도 있는데요. 미세먼지 또한 중금속과 유해화학물 등으로 이루어져있어 피부 장벽을 손상시킵니다.

 

🔎 꿀팁 쌀뜨물 활용법

피부가 달아오르거나 간지러울 경우 쌀뜨물을 차갑게 보관 후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양 볼, 턱, 이마 등에 올려놓으면 피부 진정 효과와 미백효과를 볼 수 있어요. 쌀뜨물에는 비타민E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 세포 활성화를 시켜 잡티 생성을 막아줍니다.

 

모공확장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노폐물 분비량이 늘고 황세, 미세먼지, 피지와 뒤엉키면서 모공 입구를 막는데요. 피지나 노폐물이 계속 쌓이고 정상적으로 배출되지 못하면 뾰루지 또는 여드름이 생기고 이로인해 모공이 넓어질 수 있어요. 한 번 넓어진 모공은 자연적으로 축소되기 어렵습니다.

 

그 외 피부를 나쁘게 만드는 습관

- 장시간 통화

- 목 관리 소홀

- 눈 비비는 행동

- 얼굴의 기름, 각질의 과도한 제거

- 군것질, 정크푸드 섭취

 

 

 

 

1. 손바닥으로 거품을 낸 뒤 이마와 코부터 세안하기

2. 미온수로 여러 번 헹구고 마무리는 약간 찬물로 헹구기

3. 깨끗하게 세탁된 부드러운 수건으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기

4. 기초 용품은 세안 후 물기가 완전히 마르기 전 3분 이내에 바르기

 

 

 

 

🔎 충분한 수분 섭취 및 휴식

좋은 점에는 항상 있는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입니다. 외적인 영양분 공급은 많은 분들이 실천하고 계시지만 내적인 피부 수분은 공급하기 힘드신 분들이 많은데요. 피부에 바르는 것보다 섭취하는 수분이 건강을 탄탄하게 유지시켜주는 비결입니다. 하루에 8컵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고 바나나, 귤, 오렌지 등 수분과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보다 외부 활동이 증가하고 실내외 기온차 등오로 쉽게 피로해지고 쉬운데요. 피로가 누적되면 피부 노화가 가속화될 수있어요.

 

🔎 꼼꼼한 세안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깨끗한 세안입니다. 그러나 지나친 세안은 천연 피지막까지 없애 피부를 건조하고 민감하게 하므로 조심해야 해요. 메이크업의 경우 이중 세안을 통해 꼼꼼히 지우고 약산성의 클렌징을 이용해 노폐물을 제거해야 합니다. 미지근한 물로 여러 번 헹구어 남은 잔여물이 없도록 합니다.


🔎 잦은 샤워 피하기

환절기에는 유독 피부의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건조한 피부때문에 일어나는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샤워를 자주 하면 피부의 유분이 과도하게 제거되어 피부가 머금고 있어야할 수분마저 줄어들 수 있어 너무 잦은 샤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0분 이내, 미지근한 물 사용 샤워 직후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바디로션이나 오일을 발라 보습을 유지해주세요!

 

오늘은 봄철 피부가 나빠지는 이유와 좋게 만드는 꿀팁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봄철뿐만 아니라 평소에 습관을 들여 꾸준히 하시면 피부에 좋겠지요? 우리 함께 반들반들 꿀피부를 만들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