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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무더위... 일사병, 열사병 등의 온열 질환 주의보!!!
2021. 6. 25. 15:45

한낮 기온이 30℃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시작되면, 일사병과 열사병 등 온열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름철 건강관리는 특히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온열 질환을 대비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01. 온열 질환이란?

온열 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일사병과 열사병이 대표적입니다.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가 나타나며 증상 방치 시 생명이 위태로워집니다.

 

02. 온열 질환이 더욱 위험한 상황

1) 누구에게?

① 고령자 및 독거 노인 : 체내 수분량이 젊은 층에 비해 적고 갈증을 느끼는 중추신경의 기능이 떨어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온열 질환에 걸릴 수 있습니다.

 

② 야외근로자 : 폭염 속에서 작업하다가 온열질환으로 쓰러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③ 만성질환자 : 만성질환자는 장시간 고온 환경에 노출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④ 어린이 : 어른보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는 온열 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2) 어디서?

① / : 논과 밭은 그늘이 없는 곳이 많아 온열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야외작업장 : 건설 현장 등 실외 작업장은 온열 질환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취약지역입니다.

 

③ 자동차 안 : 무더운 여름철 차량 내부 온도는 최고 100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03. 온열 질환 응급조치 방법

의식이 있는 경우 : 시원한 장소로 이동 → 옷을 헐렁하게 하고 몸을 시원하게 함 → 수분 섭취→ 개선되지 않을 경우 119 구급대 요청

 

의식이 없는 경우 : 119 구급대 요청 → 시원한 장소로 이동 → 옷을 헐렁하게 하고 몸을 시원하게 함

*의식이 없을 때 음료를 마시게 하면 질식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04. 온열 질환 대비 방법

① 물을 자주 마시기 : 더위로 인해 땀을 많이 흘리면 체내의 수분과 염분이 부족해지게 됩니다.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자주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② 충분한 휴식 : 가장 더운 시간대(12~오후 5)에는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 시원하게 지내기 : 시원한 물로 목욕 또는 샤워해서 몸의 온도를 낮춰주세요.

 

④ 기상정보 확인하기 : 외출 전 기상정보를 확인해 온열 질환에 대비해 주세요.


오늘 알려드린 온열 질환 대비 방법 기억하시어, 현대해상과 함께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