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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가을 추위, 알뜰하게 이겨내기
2016. 11. 1. 08:00

안녕하세요! 현대해상 블로그 지기 하이현입니다.^^ 가을이 온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영하로 떨어지는 추운 날씨에 깜짝 놀라신 분들 많으시죠? 갑작스럽게 날씨가 추워진 만큼 올 겨울 추위에 대비해 미리 방한 준비를 해야하겠죠! 오늘은 하이현이 집과 직장에서 알뜰하게 방한 준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


올해는 약한 라니냐의 영향으로 11월부터 이른 겨울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는 서울의 기온도 영하로 떨어질 정도로 갑작스럽게 추위가 다가왔는데요. 전국적으로 갑작스러운 추위가 찾아온 만큼 방한 준비도 서두르는 것이 좋겠죠.



이러한 추위는 중국 북부지방에 있는 찬 대륙 고기압이 우리나라 부근으로 확장되며 생긴 현상이라고 하는데요. 한반도 상공에 찬 공기가 머무르고 밤 동안 복사냉각까지 더해져 기온이 뚝 떨어지고 전국 곳곳에서 비까지 내리며 더욱 추워진 것이라고 하네요.



창문으로 들어오는 추위 막기


집에서는 다양한 방한용품으로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는데요. 먼저 많은 분들이 활용하시는 창문 단열재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명 뽁뽁이라고 불리우는 창문 단열재는 실내 온도를 3~4도나 올려줄 정도로 효과가 좋은데요. 창문에 붙일 때는 유리창에만 붙이는 것이 아니라 창틀까지 같이 덮어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창문 단열재와 함께 방한용 커튼을 활용하면 더욱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데요. 방한용 커튼으로는 두께가 두툼한 암막 커튼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집안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커튼을 활용하면 집안 분위기도 새로워질 수 있겠죠.^^



보일러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집안에서 보일러를 활용할 때에는 일조량이 높은 낮보다는 해가 진 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보일러를 껐다 켰다 하는 것 보다는 약하게 켜두고 일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실내에서 보일러를 사용할 때에는 가습기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가습기를 사용하면 열의 전달이 효율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밤 공기를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따뜻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적절한 습도는 호흡기 건강에도 좋기 때문에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겠죠.^^



최근에는 방한텐트를 활용하는 분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방한텐트는 집안에서 사용하는 텐트인데요. 텐트 내부의 온도를 외부보다 약 5도 정도나 높게 유지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고 합니다. 특히 어린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캠핑 분위기를 낼 수 있어 더욱 많이 활용한다고 하네요.


오늘은 이른 추위에 알뜰하게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갑작스럽게 추위가 다가 온 만큼 집안 방한에도 신경을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해도 따뜻하게 보내시고 건강도 조심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