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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자가 고속도로 운전 시 주의할 점
2021. 5. 11. 14:19

운전을 하는 모든 분들은 누구나 시동 거는 것도 조심스러운 초보 운전의 시기를 보내게 됩니다. 이런 초보 운전자 시기에는 사소한 것들에 겁이 나고 경험하지 못한 상황에 대한 두려움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초보 운전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고속도로에서 주행 시 알아두면 좋은 간단하고 유용한 팁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① 고속도로 차선 이해하기

초보 운전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바로 고속도로 차선의 이용입니다. 보통 고속도로는 적게는 2, 많게는 5개 이상의 차선으로 이뤄진 경우가 많습니다.

 

고속도로의 1차로는 도심의 도로와 달리 앞지르기 차로로 사용하는데요. 해당 차로는 앞에 있는 차량을 추월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차로로 지속 주행을 하면서 길을 막으면 안 되는 차로입니다. 추월을 위해서 1차로로 달려 추월에 성공했다면 다시 2, 3차로로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② 고속도로 하이패스 통행

일단 고속도로를 떠올리면 가장 대표되는 것이 바로 하이패스입니다. 통행료를 납부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하이패스 카드 단말기를 이용해서 자동으로 결재가 이뤄지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현금을 이용해 통행료를 지불하는 방법인데요. 운전자의 대부분이 하이패스를 이용하고는 있지만, 고속도로 주행이 잦지 않은 운전자들은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톨게이트에서 종종 실수로 차선을 변경하지 못한 채 하이패스 단말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하이패스 차로로 통과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 초보 운전자들은 차량을 갑자기 정차하는 등의 매우 위험한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자신이 하이패스 차량이 아님에도 하이패스 차로로 주행을 했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요금을 납부할 수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는데요. 자신이 지나온 톨게이트를 기억하고 다음 통행료 납부 게이트에서 지불하거나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하이패스 콜센터, 고속도로 통행료 앱 등을 이용해서 비대면으로도 납부가 가능하답니다.

 

③ 안전거리 유지하기

80km/h 내외로 주행하게 되는 고속도로는 그만큼 긴급상황이 발생해 급제동하게 될 경우 제동거리가 상당히 긴 특징을 지닙니다. 그래서 이를 고려해 안전을 위한 안전거리 유지가 필수인데요.

 

적정 안전거리가 얼마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의외로 알아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바로 자신이 달리고 있는 주행 속도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만약 120km/h로 달리고 있다면 이때의 적정 안전 거리는 120m가 됩니다. 80km/h로 달리고 있다면 80m, 100km/h로 달리고 있다면 100m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④ 터널 진입 시 속도 줄이기

고속도로에서 터널로 진입 할 때, 눈의 동공 크기 변화로 시력이 일시적으로 저하됩니다. 운전자는 터널 안에서 안전거리가 확보 되었다고 느낄 수 있지만, 실제로 앞 차와 가깝게 붙어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시력 변화는 속도감을 떨어뜨려 과속 하기 쉽고, 큰 사고로 연결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고속 도로 주행 시 터널이 보인다면 속도를 줄이고 전조등을 켜서 안전하게 통행해 주세요~


오늘 초보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린 정보들을 바탕으로 고속도로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상황에 대해 미리 인지하시고, 항상 안전 운전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