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_btn
main_visual_ico

새롭게 추천하는 글

많이 본 인기

꿀팁.zip/건강한 라이프
체온 조절과 장 디톡스로 면역력 향상시키기!
2019. 12. 11. 10:00


요즘 같이 기온이 떨어지고 미세먼지 농도까지 나쁠 때에는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데요~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각종 질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오늘은 체온 조절과 장 디톡스로 면역력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외부의 바이러스, 세균, 미세먼지 그리고 내부의 활성산소 등은 나를 호시탐탐 노리는 적들입니다. 이런 적군이 들어왔을 때 우리 몸에서 그걸 제거하고 이겨낼 수 있게 도와주는 힘이 면역력인데요~


면역력이 떨어지면 결핵,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은 물론 암, 당뇨, 대상포진까지 걸릴 수 있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는 특히 두 가지가 중요한데요. 바로 체온과 장 건강이랍니다!



체온이 1℃ 떨어지면 면역력은 30%나 낮아지고, 반대로 체온이 1℃ 올라가면 면역력은 5배나 높아지는데요~ 체온이 1℃ 떨어지면 면역세포의 활동성이 떨어져 암에 대한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섭취하고 생활습관을 준수해야 합니다.


체온을 올리는 식재료로 과일, 견과류, 마늘, , 찹쌀, 갈치, 새우, 식초 등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특히 채소와 과일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우리 입맛에 달고 연한 음식보다는 쓰고 질기고 신맛의 음식이 체온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37℃는 건강을 위해 이상적인 체온으로 이 온도에서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영양분의 체내 흡수를 돕는 소화효소가 가장 활발하게 작용하는데요! 체온의 높고 낮음을 가장 효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 목욕이나 반신욕입니다.  


>> 면역력 향상! 반신욕 건강하게 즐기는 법 <<


목욕탕 물은 38~41℃이면 미지근하게 느껴지 41℃ 이상이면 뜨겁다고 느껴지는데요. 38~41℃의 미지근한 물은 우리 몸의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심장박동을 적절하게 통제한답니다. 더불어 내장기능을 촉진하며 근육의 이완과 휴식을 유발합니다.



장은 면역력의 중요한 보루인데요. 위로부터 소장, 대장으로 이어지는 소화기관은 면역계의 70%를 차지합니다. 생명을 영위하는데 필수적인 음식을 먹고 여기에 섞여 있는 수많은 바이러스 박테리아 이물질에 대해 제대로 대응하지 않으면 생명을 영위할 수 없기 때문이죠.


더불어 소장과 대장에 사는 여러 유산균들은 면역기능을 조절하는 작용을 하는데요. 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수분과 섬유질 섭취, 그리고 적절한 운동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장 건강을 도와서 면역을 높여주는 대표적인 식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된장

된장 속에는 유익균이 약 2억 1천 여 마리나 존재하는데요. 된장을 고온에서 오래 끓이면 콩의 영양은 섭취할 수 있으나 유익균은 사라져 생으로 먹는 게 보다 흡수율을 높이는 면에서는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된장의 발효균은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켜 장내 환경을 개선해 줍니다.


2. 버섯

버섯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비만, 변비를 막아주며 암을 예방하는 웰빙 · 장수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죠. 이 같은 효능의 중심엔 베타글루칸이 있는데 이 성분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항암 효과에 탁월합니다. 버섯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만병의 근원'이라는 변비 예방 및 치료에도 탁월합니다.


3. 단호박

호박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체내로 들어오면 비타민 A로 바뀌는데요. 베타카로틴은 유해 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성분으로 노화를 억제하고 암 · 심장병 · 뇌졸중 등 성인병을 예방해줍니다. 또한, 체내 신경조직을 강화해주어 각종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와 불면증을 해소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로 건강에 이상신호가 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 현대해상에서 알려드린 면역력 강화 하는 방법을 참고하시어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