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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 TV광고 '내 아이의 첫 보험 편'
2019. 2. 25. 08:00

 

현대해상 어린이보험 광고가 2015굿앤굿어린이CI보험’ TV광고 이후 4년만에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어린이보험계의 최강자 답게 이번 어린이보험 TV광고도 전 편 못지 않게 심상치 않은데요, 2019 2월 선보이는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 광고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어린이보험 광고의 메인 테마는내 아이의 첫 [    ]’ 입니다.


첫 아이가 생긴 부모들에게  모든 순간이처음이듯, 아이들의 인생에도 처음 맞이하는 순간들이 정말로 많을 텐데요, 아이와의 첫 만남부터, 아이들이 자라면서 마주하는 모든 순간들이 부모에게는 영원히 기억 될 소중하고 벅찬 순간일 것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이번 캠페인 테마는 TV광고 속에서 첫 무대, 첫 효도, 첫 댓글, 첫 비행 등의 이야기로 풀려 나갑니다. 아이와 부모가 맞이하는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을 표현 한 것이죠.


이번 광고의 형식적 특징은 화면 프레임을 마치 SNS 화면처럼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젊은 부모들 사이에서 SNS는 소통의 창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는데요, SNS 화면 구성을 연상케 하는 연출로 내 아이와 처음 마주하는 모든 순간들을 SNS에 기록하는 듯 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귀여운 아이들의 재기발랄한 모습을 화면을 통해 스크롤 하면서 구경하는 재미를 주고자 했습니다.


내 아이의 첫 순간을 기록에 남기는 내용인 만큼, 내 아이에 대한 사랑 담긴 시선을 풍부하게 표한 하는 데에 주력했습니다. 의도한 바를 표현 하기에 실제 부모님들이 촬영 한내 아이의 모습을 담는 것이 어떨까 생각했고, 광고 엔딩 화면에 현대해상 임직원분들의 자녀가 특별출연 하게 되었습니다


임직원분들이 주신 영상을 모자이크 형식으로 구성하여 엔딩컷을 연출 했기에 이번 광고는 더욱 특별한 광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린이를 생각하는 현대해상의 진심이 더욱 널리 전달 되리라 기대 하며 오랜만에 선보인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 TV광고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여느 때와 달리, 현대해상 광고 촬영장에 아이들 웃고 떠드는 소리가 가득합니다. 어린이보험 광고 촬영을 위해 모인 아이 모델들로 촬영장은 아침부터 활기가 넘칩니다.



감독님의 1:1 코칭을 완벽하게 따라하는 소윤이. 어째 감독님의 설명보다 더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정이네요. 현장에 있던 스텝들은 거품 묻은 아이패드에 한번, 소윤이의 천진한 애교에 두번 쓰러졌다는 후문입니다.



하루종일 진지하게, 또 사랑스럽게 촬영에 열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이도 웃음짓게 합니다.



처음 보는 카메라 장비가 신기한지 꼬마 슈퍼맨 준희가 함박 웃음을 짓고 있네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모니터 화면이 신기한지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온 촬영장을 놀이터처럼 뛰어다니던 준희였는데, 모니터 앞에서는 한참을 꼼짝도 하지 않고 집중했답니다.




촬영 날, 아이 모델들 못지 않게 헌신했던 이들이 또 있습니다. 바로 아이들의 부모님이었는데요, 아이들을 울리지 않기 위해, 또 미소짓게 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답니다.



길어지는 촬영에 어린 아기들의 컨디션이 좋지 않을까봐 모두가 한마음으로 걱정했는데, 카메라가 돌아가자 유안이가 세상에 없는 천사 미소를 짓습니다. 모니터를 보고 있던 현장 스텝들도 덩달아 엄마미소를 지었구요.



웃는 아이를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 진다고 했나요, 아이들을 웃게 하려는 어른들의 노력, 그걸 아는지 함박 웃음을 선물 해 준 아이들 덕분에 이틀 간 진행 된 촬영은 매 순간 웃음 꽃이 가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