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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과 만성 피로 증후군의 차이점
2018. 3. 26. 08:00


따뜻해지는 날씨에 점점 무거워만 지는 눈꺼풀바야흐로 봄이 돌아왔음을 알리는 신호, 춘곤증!  그런가 하면 춘곤증이라 하기에는 시도 때도 없이 눈이 감기는 분들도 있으실 텐데요. 오늘은 비슷한 듯 다른 춘곤증과 만성피로의 차이점을 살펴보도록 할게요~



춘곤증은 갑작스럽게 따뜻해지는 계절의 변화에 신체가 금방 적응하지 못해 나타나는 증상인데요. 일교차가 심해지면,  체온 보호를 위해 피부와 근육, 혈관의 수축과 이완이 잦아지며 심장박동의 변화가 많아지고 각종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한답니다. 때문에 평소보다 무리를 하지 않아도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몸에서 소비되는 에너지가 많아져 더 많이 피곤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죠.


춘곤증 예방법


봄철에는 수면시간을 평소보다 1~2시간 정도 늘리고 최소 7시간 이상은 꼭 숙면을 취해주어야 춘곤증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더불어 피로감을 떨쳐줄 수 있도록 산책과 스트레칭을 통해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도 춘곤증 예방에 좋습니다.


음식물 섭취를 통해서도 춘곤증 예방이 가능한데요~비타민 C, B가 듬뿍 함유된 향긋한 봄나물을 통해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보세요!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주기적으로 스트레칭과 산책 을 해도 몸이 천근만근 무겁고 졸음이 쏟아진다면 춘곤증이 아닐지도 몰라요!  아래의 만성피로 증후군 자가 체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만약 해당되는 개수가 4개 이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다면 만성 피로 증후군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답니다만성 피로 증후군은 정확한 원인이 아직 규명되지 않았지만, 30% 정도는 결핵, 간염, 당뇨병, 갑상선질환, 폐질환, 빈혈, , 심장병, 류머티스질환 등 각종 질병의 위험신호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은데요.


더불어 스트레스, 불안 장애, 우울증 등의 정신적 원인이나 신경 안정제, 혈압 조절약, 피임약 등 약물에 의해 발생하기도 한다고 해요.




전문의와의 진단을 통해 원인에 따라 휴식과 생활습관 개선, 운동 및 약물 요법을 등으로 완치 또는 호전될 수 있다고 하니 병원을 꼭 방문해보는 것이 좋겠죠~



오늘은 춘곤증과 만성 피로 증후군의 차이점을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단순히 피곤하기만 하다고 방치하지 말고, 병원 방문 및 생활습관 변화를 통해 호전시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