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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해! 휴가철 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 방법
2015. 8. 13. 08:00

안녕하세요. 현대해상 블로그지기 하이현입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떠난 여름 휴가!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게 된다면 당황하여 적절히 대처를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0+ 때문에 휴가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하셔서 간단한 응급처치법 등을 미리 알아두시는 것이 좋답니다.  


오늘은 휴가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응급처치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를 위해 꼭 알고 있어야 할 휴가철 사고 응급처치법!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해파리에 쏘였을 때



여름철 해수욕을 하다보면 해변에서 해파리를 종종 보게 되는데요! 해파리를 미리 발견해서 혹시 모를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좋겠지만, 신나게 물놀이를 하다보면 미처 발견하지 못하여 쏘이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죠.ㅠㅠ 이렇게 해파리에 쏘였을 때 나타나는 증상은 심한 통증과 함께 상처 부위가 빨갛게 되면서 부종이 생길 수 있어요. 


해변에서 해파리에 쏘였을 때는 먼저 바닷물로 상처 부위를 깨끗이 세척하신 후에 해파리의 촉수를 제거해주셔야 합니다. 촉수를 제거하실 때에는 핀셋을 이용하거나 혹은 면도칼, 신용카드를 활용해 제거하실 수 있습니다. 이 떄, 반드시 장갑을 착용한 손으로 응급처치를 해주시고, 초기 응급처치를 하기 전에 일반 수돗물로 상처를 세척하게 되면 독소가 분비될 수 있으니 이 점 꼭 기억해주세요~!



벌에 쏘였을 때



어린 시절, 하이현은 산에 놀러갔다가 벌에 쏘일 뻔한 적이 있었는데요! 당시에 부모님께서 절~대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0+ 일반 벌의 경우에는 사람이 위협하지는 않지만 일부 종류의 벌은 먼저 공격할 수도 있다고 해요! 벌에 쏘이면 쏘인 부위 주변이 부어오르면서 통증이 나타나는데요. 대부분 이런 증상이 몇일 지속되다가 자연스럽게 호전될 수도 있답니다. 


하지만 여러 부위에 벌에 쏘인 경우, 전신 독성 반응이 발생해 구역감, 구토, 설사, 어지러움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고 혈압이 하강하고 호흡이 힘들어지거나 복통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의식저하와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고 하니 벌에 쏘이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ㅠㅠ  이 외에도 산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응급처치법은 ‘산행을 위한 안전 팁’ 포스팅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물에 빠져 기절했을 때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거나 물에 빠지는 것을 목격하셨다면 응급처치를 바로 하는 것보다, 119에 신속히 도움 요청을 해주시는 것이 더 중요하답니다! 만일 물 밖으로 구조를 했다면 호흡을 확인해주셔야 하는데요~ 의식이 있다면 몸의 수분을 닦아주고 젖은 옷은 벗긴 후에 마른 옷으로 바꿔 입게 해주거나 깨끗한 수건 등으로 몸을 감싸주어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셔야 합니다.  호흡이 정지되었다면 바로 응급 처치를 해주셔야 합니다. 먼저 환자의 코를 막은 다음 가슴이 올라가는 것이 보일 정도로 숨을 불어넣어주세요! 이 과정을 두 번씩 반복해주시고, 반응이 없다면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주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하이현이 알려드린 휴가철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응급처치 방법!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을 떠난 만큼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야 겠지만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오늘 알려드린 응급처치 방법을 미리 숙지하고 계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긴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우선 119에 도움 요청을 하신 후에 정확한 절차에 따라 응급처치를 하셔야 한다는 점도 반드시 기억해주세요~ 그럼 다들 즐겁고 안전한 휴가 보내시길 바랄게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