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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미세먼지 대비! 스마트한 공기 청정기 사용팁
2020. 2. 24. 10:00

 

성큼 다가온 봄! 날씨가 따뜻해졌다고 마냥 좋아할 수 없게 되었는데요. 바로 추위가 누그러지면 말썽을 부리는 미세먼지 때문이죠.

 

 

날씨가 좀 풀려서 마음껏 환기할 수 있게 되었나 했는데, 미세먼지랑 황사로 인해 다시 창문을 꽁꽁 닫게 된 요즘! 이럴 땐 공기 청정기의 필요성이 크게 느껴지곤 합니다.

 

 

 

요즘 같이 봄철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릴 때 필요한 공기 청정기!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팁을 소개해드릴게요.

 

 

공기 청정기를 어느 곳에 두어야 효율이 좋을지 늘 고민이 되는데요~ 공기 청정기는 정화 면적 범위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한 곳에서 사용하는 것보다 필요에 따라 장소를 옮기면서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낮에는 거실과 현관, 베란다 등에 놓아두어 외부 먼지 차단을 해주고, 밤부터 아침까지는 침실에 놓아두어 쾌적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죠.

 

 

이때, 화장실 주변에는 공기 청정기를 놓아두는 것을 피해야 하는데, 습기로 인해 공기 청정기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또한, TV를 보거나 컴퓨터를 할 때 공기 청정기를 전자기기 가까이에 두면 좋은데요. 미세먼지는 전기가 흐르는 전자기기 주변에 많이 모이기 때문이죠. , 너무 전자기기에 가까이 두는 경우에는 전자파 장애로 인해 공기 청정기에 오작동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주세요!

 

 

공기 청정기가 미세먼지를 제거해주지만, 실내에 쌓이는 이산화탄소는 제거할 수 없답니다. 따라서 공기 청정기를 사용하더라도 하루 330분 이상 주기적으로 환기해줘야 하죠.

 

 

 

이때 환기 시에는 공기 청정기의 시동을 멈춰야 하는데요. 공기 청정기가 실외의 나쁜 공기까지 빨아들여 실내로 가져오기 때문이랍니다. 꼭 환기를 완료하고 다시 공기 청정기를 사용해주세요~

 

 

튀기거나 굽는 요리 시에 발생하는 일산화탄소 등은 실내공기를 오염시키는데요~ 이때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공기 청정기를 사용하면 기름 성분이 필터에 수명을 단축시키고 효과도 떨어뜨릴 수 있답니다

 

요리 냄새를 없애려면 공기 청정기 보다 레인지 후드팬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좋아요. 공기 청정기는 꼭 요리가 완전히 끝나고 시간이 지난 후에 사용해주세요!

 

 

건조한 환절기에는 공기 청정기와 가습기를 함께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러나 가습기가 공기 청정기 내부에 습기를 차게 만들어 곰팡이와 세균을 번식시킬 수 있답니다. 따라서 가습기와 공기 청정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지요.

 

 

 

 

 

 

 

 

 

실내가 너무 건조해서 부득이하게 가습기까지 함께 사용해야 한다면! 가습기와 공기 청정기 거리를 최대한 멀리 두시고, 밀폐된 공간에서만큼은 두 기기를 함께 사용하는 것을 삼가 주세요.

 

 

공기 청정기의 효율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주기적인 필터 교체와 청소가 필수랍니다. 필터의 종류와 제조사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보통 필터 교체주기는 6개월~1년 정도이며 2개월에 한 번씩은 꼼꼼하게 청소해주어야 하죠.

 

 

 

필터 및 공기 청정기 부품을 물청소 한 후에는 반드시 잘 말려주어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해주세요~

 

 

공기 청정기 처리 용량은 보통 면적 대비 1.5배가 적당한데요~ 넓은 공간에는 대용량 제품 1개 보다는 공간마다 여러 대를 두는 것이 높은 공기청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주거 공간의 크기와 상황에 따라 알맞은 용량과, 수의 공기 청정기를 사용해보세요.

 

 

 

 

 

 

 

 

 

 

 

 

 

 

 

 

 

오늘은 요즘 같은 환절기에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에 대비하여 공기 청정기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팁을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린 내용을 참고하시어 건강한 환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