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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지켜주려는 마음 하이카 TV광고 <엄마>편
2015. 8. 24. 08:00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현대해상자동차보험 브랜드인 하이카의 새로운 TV광고가 지난 달부터 방영되기 시작했다~>0< 그동안 초보 운전자들의 조마조마한 마음을 잘 표현하여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던 하이카 자동차보험 캠페인! 이번 <엄마>편에서는 하이카의 어떤 매력을 전달하고자 했을까? 실제 광고 현장에서 있었던 분들을 통해 촬영 후기 및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든든하게 지켜주는 현대해상 하이카
버스나 택시보다 자기 자신이 가장 무서운 초보 운전자의 마음부터 사고 앞에서 연약한 아이가 되는 상남자의 마음까지, 하이카 자동차보험 캠페인은 그동안 ‘사고를 두려워하는 운전자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자동차보험’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 왔다. 이 과정에서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대상’을 수상하는 아주아주 기분 좋은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이러한 공감의 정서를 넘어 하이카 자동차보험만의 차별적인 서비스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고 한다. 하이카다이렉트와의 합병으로,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가야 하는 시점인 만큼 소비자에게 하이카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자동차보험이 가장 절실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바로 ‘사고’가 발생한 순간이라고 할 수 있다. 갑작스러운 사고는 초보 운전자부터 베테랑 운전자까지 누구나 당황하게 만들곤 하는데, 하이카의 사고 처리 서비스는 실제 고객이 처한 어려움을 세심하게 고려해 세부적인 사항까지 지침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한다. 

사고현장에 출동하면 우선 당황한 고객을 안심시키고,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운전자를 주변의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킨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현장조사는 물론, 고객이 원하면 경찰서까지 동행하는 안심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든 처리가 끝나면 고객의 안전한 출발까지 확인한 후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한다.^^

하이카의 서비스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사고 후 보상, 사고 재발 방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침과 프로그램으로 운전자의 마음을 지켜주기 위해 힘쓴다. 이러한 실제 서비스 내용에서 착안하여, ‘끝까지 마무리하는’ 자동차보험이라는 광고 콘셉트를 도출하게 됐다고 한다.

엄마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든든하게 지켜주는 하이카 국민 자동차보험이 되도록
‘끝까지 마무리하는 서비스’라는 의미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과정에서, 누구보다 끝까지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인 ‘엄마’를 떠올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자식이 어떤 상황이든 든든하게 나를 지켜주고, 위로해주던 엄마의 모습이 고객을 지켜주고 끝까지 책임져주는 하이카의 서비스와 많이 닮은 것 같다.^^

 


이번 광고에서는 ‘끝까지 내 편’인 엄마를 가장 잘 표현해줄 모델로 국민 엄마 손숙 씨를 선택하게됐는데. 연극 ‘어머니’에서 15년간 엄마 역할을 맡아온 배우로 세심하게 챙겨주는 엄마의 마음을 가장 잘 대변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촬영장에서도 손숙 씨는 따뜻한 어머니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스태프들과 스스럼 없이 이야기를 나누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가며 기대를 200% 만족시켜 주었다고 한다.^0^

또 다른 분위기 메이커는 아이 모델이었다. 광고 내용상 아이가 우는 장면이 필요했지만 성인 연기자도 쉽지 않은 눈물 연기였기에 다들 걱정이 많았는데, 너무 고맙게도 우는 장면을 잘 연기해주었고 우는 장면 촬영이 끝난 뒤에는  스태프들의 장난과 감독님의 재치 있는 말들로 금세 기분을 전환해 밝게 웃는 아이의 모습이 촬영장 역시 밝게 만들었다고 한다.

 


또 이번 광고 촬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인사를 하는 젊은 엄마가 나이든 손숙 씨로 전환되는 장면이었는데, 이 장면을 위해 젊은 시절의 손숙 씨와 최대한 닮은 모델을 찾아야 했고, 몇 번의 모델 검토 끝에 다행히 촬영 하루 전날 젊은 손숙 씨와 외모, 분위기가 비슷한 모델을 겨우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한다. 재미있는 점은 이 모델이 현대해상 광고 출연만 벌써 세 번째였다는 것이었다.^^

두 사람의 이미지를 잘 연결해주기 위해 기존 캠페인 <상남자> 편에서도 사용되었던 장비가 활용되었다. MCC(Motion Control Crane)라는 장비를 통해 정확한 동선을 정하여 자연스럽게 모델이 바뀌는 장면은 이번 하이카 광고의 핵심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평생 내 편이 되어주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언제나 고객의 편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주는 하이카. 이번 광고를 통해 하이카만의 서비스 원칙과 노력이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져 하이카가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길 바란다. 오늘의 일기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