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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겨울 이불! 종류 별 관리법은?
2020. 12. 11. 10:00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장롱에 넣어두었던 두꺼운 겨울 이불을 꺼내게 되는데요~ 이불 관리에 소홀할 경우 이불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거나, 세균이 번식할 수 있다는 사실! 호흡기 피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고 숙면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주어야 한답니다.


무겁기도 하고, 소재도 다양한 겨울 이불!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겨울 이불 종류 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극세사 소재의 이불은 보온성이 좋고, 촉감이 부드러워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데요~


세탁 시에는35도 이하의 미온수에 중성세제를 풀어 단독 세탁하면 된답니다. 가루 세제를 사용할 경우, 세제 잔여물이 이불에 남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액체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만약, 부득이하게 가루 세제를 사용해야 한다면 물에 완전히 녹인 다음 사용해주세요.


더불어 섬유유연제를 사용하면 촉감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섬유유연제 대신, 세탁할 때 식초를 한 두 방울 정도 떨어뜨리면 냄새 및 정전기를 방지할 수 있답니다.


참고로 세탁 후에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건조하고, 보관 시에는 이불이 눌리지 않도록 장롱 가장 위에 올려놓는 것이 좋아요. ^^



보온력이 좋고, 무게가 가벼워 많은 분들이 선호하시는 구스다운 이불! 30~40도의 미온수에 다운 전용 세제나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울 코스로 세탁해주셔야 한답니다. 세탁을 자주 할 수록 보온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잦은 세탁은 피해주셔야 하고요.


더불어 드라이 클리닝을 할 경우 이불의 복원력이나, 보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삼가야 한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또한 습기에 취약하기 때문에 건조 및 보관에 신경을 써주어야 하는데요. 이불을 건조대에 널기 전 털을 고루 펴주고, 1~2시간마다 한 번씩 뒤집어 털어주세요. 또한 열에 약하기 때문에 드라이기 사용은 삼가는 것이 좋고, 제습기를 틀어 건조하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보관 시에는 수납함에 넣어 별도 보관하는 것이 좋고, 통풍이 잘 되는 패브릭 소재의 수납함을 사용해주세요.



면 소재 이불은 가볍고, 관리가 쉽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세탁 시 중성세제나 알칼리성 세제를 사용하면 된답니다. 이때, 면 전용 중성세제를 사용하면 이불 손상을 방지할 수 있어요. 만약, 자수나 장식물이 달려 있다면 이불을 뒤집어 세탁망에 넣은 후 울 코스로 세탁해주시면 된답니다.


더불어 섬유 유연제를 사용하면, 촉감이 더 부드러워지고 정전기를 방지할 수 있어요! 건조 시에는 이불 모양을 잡아주면서 자연 건조해주시고요~



양모 이불은 형태 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가급적 드라이 클리닝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요~ 최근에는 물세탁을 해도 괜찮은 워셔블 제품도 출시가 되었다고 하니 참고해보세요. 물 세탁이 가능한 제품의 경우, 중성세제를 이용해 찬물에 단독 세탁 해주세요!


또한 동물성 소재 이불이기 때문에 자주 세탁하는 것을 삼가야 해요. 자주 세탁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불을 털어 수시로 먼지를 제거하고 세균이나 진드기 등이 번식하지 않도록 잘 통풍시켜주세요. 이때 햇빛에 말리면 변색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건조해주시면 됩니다.


보관 시에는, 이불 사이에 신문지를 넣어 습기를 예방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지금까지 겨울 이불 종류 별 관리법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면, 베개 종류 별 관리팁에 대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 침구 청소! 베개 종류 별 관리팁 소개 <<


오늘 소개해드린 내용을 참고하시어 침구 관리 하시고, 수면의 질을 지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