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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TV광고 ‘안녕, 지민’편 촬영 현장스토리!
2019. 9. 20. 08:00



 「 현대해상은 당신이 주인공!

기업PR ‘추격’편을 잇는 새로운 후속편의 등장,

안녕지민’편 온에어 



지난 6온에어와 동시에 세간의 화제가 되었던 기업PR ‘추격’ 편에 이후 새로운 기업PR 후속편이 온에어 되었는데요. 지난 ‘추격’ 편은 광고 전문사이트 ‘TVCF’에서 Best Creative 1위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는 등 많은 주목을 받았죠. 이미 눈치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이번 편 역시 현대해상만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습니다.


과연 이번 편의 진짜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이번 후속편 역시, 메인 테마는 바로 ‘현대해상은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동일한 메시지를 장르 변화로 또 다른 신선함과 함께 전달하고자 했는데요


이전 ‘추격’편이 영화에서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주인공과 범인의 쫓고 쫓기는 장면을 활용했다면, 이번 편은 이름이 같은 두남녀 사이의 애틋한 만남을 소재로 활용하여 로맨스 장르의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광고는 달달한 연인의 설레는 분위기와 함께 시작하죠. 광고 속 설정에따라 ‘지민’이라는 같은 이름으로 만난 두 남녀. 이들은 약속 장소에 도착후 서로 길을 건너 만날 일만을 앞두고 있는데요. 그러나 밝은 웃음으로 길을 건너오던 여자 지민은 갑작스런 곤경에 처합니다. 맨홀 구멍에 하이힐 구두가 껴버린 것이지요



이를 빼내려고 애를 쓰는 사이, 저 멀리 언덕위에 있던 화물 카트가 불길하게 스윽 움직이며 아래로 내려오기 시작하는데맨홀에서 빠지지 않는 구두, 점점 가속도가 무섭게 붙는 화물 카트!



상황을 인지한 여자 지민은 소스라치게 놀라며 위기를 직감합니다. , 여기서 늘 어디서 본 듯한 그 장면대로 우리의 남자 지민이 나섭니다. 사랑하는 여인을 구하기 위해 과감히 몸을 던진 우리의 남자 지민덕에 둘은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하고, 카트는 그대로 달려가 뻥튀기 트럭에 쾅! 충돌합니다.



충격으로 휘날리는 뻥튀기가 마치 눈마냥 펑펑 내리는 동화 같은 장면 속에서 남녀 지민은 서로를 그윽하게 바라보는 상황. 모두에게 익숙한 이 장면에서 우리 현대해상 기업PR 광고의 묘미가 시작됩니다. 화면에서 다시 빠르게 초점이 맞춰지는 우리의 진짜 주인공은 바로 ‘뻥튀기 아저씨


‘모두가 주인공을 볼 때 우리는 당신을 봅니다.’



이번 편 역시 반전 효과로 메시지 전달을 극대화 하기 위해 영화적 연출을 가능케 하는 다양한 장치가 활용되었는데요. 먼저,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서 연기력에 대해 많은 호평을 받은 남녀 배우 박해수, 송하윤씨를 모델로 섭외했습니다


더불어 이국적인 배경을 가진 양평 영어마을에서 촬영하고, 달달한 멜로디의 배경음악을 통해 영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주로 영화에서 사용되는 초고속 촬영과 화려한 CG효과는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더욱 높여주는 역할을 해냈지요


효과적인 브랜드 PR을 위해서는 한 번의 임팩트 강한 메세지도 중요하지만, 통일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유지 및 확장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기업PR ‘안녕, 지민’ 편은 지난 ‘추격’ 편의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이어나가는 좋은 후속편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지민편 TVCF 30초 버전 >



이번 신규 기업 PR 광고도 많은 응원과 홍보 부탁 드리며, 내년에도 계속 이어질 현대해상 새로운 캠페인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립니다!


<< 현장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