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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액터스 '씨앗프로그램' 현장속으로!
2018. 11. 12. 14:00


인액터스는 2015년부터 우리회사에서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인액터스에 소속된 대학생들은 일회성 봉사활동이 아닌 비즈니스와 경제 개념을 적용한 프로젝트를 통해 장기적이며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전국 30개 대학에서 약 100여개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 중 시행 초기단계에 있는 인액터스 프로젝트 팀을 선발하여 초기운영 자금인 시드머니를 지원하는 씨앗프로그램이 지난 11월 3일 토요일에 서울여대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씨앗프로그램에는 참가신청 한 총 22개 팀 중에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를 거쳐 선발된 최종 5개 팀이 인액터스 소속 전체 대학생과 심사위원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프로젝트 발표를 하였으며, 발표 후 심사위원과 참석한 대학생들의 프로젝트 별 멘토링 및 피드백을 실시하여 프로젝트의 초기 안정화에 도움이 되도록 진행되었습니다. 



시상식에서 3개팀이 시드머니를 지원 받았습니다. 참가팀 중 연세대학교의 프로젝트 ‘지음’이 최고 우수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지음’은 북한이탈주민이 스스로 정체성을 드러내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고 배포하여 탈북민의 자존감을 제고하는 내용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을 얻었습니다. 



학생들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현대해상 직원들은 대학생들이 사회문제에 접근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인액터스 프로젝트를 평가하고 피드백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심사에 참여했던 직원들은 각 팀의 멘토로 지정이 되어 3개월 동안 멘토링을 실시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현대해상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인액터스 학생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