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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PR 신규 TV광고 <마음을 배우다> 편 들여다보기
2022. 4. 4. 16:59

울림 있는 메시지와 콘셉트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었던 현대해상의 기업 PR 광고가 돌아왔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신규 광고는 현대해상의 새로운 모델과 함께 등장했는데요.

요즘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배우, 이정재 씨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번 광고는 배우로서 진정한 연기를 위해 그 배역의 마음이 되어보겠다는 이정재 씨의 모습과

고객의 마음이 되어보는 현대해상의 공통점을 바탕으로 메시지 전달을 강화했습니다.

 

'배우'를 왜 '배우'라고 부르는 걸까요?

그건 누군가의 마음을 배우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누군가의 마음이 되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그 사람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이해하며 진심으로 공감해야 하는, 참 쉽지 않은 일인 듯 합니다.

특히 정신없이 바쁘고, 살아가기 팍팍한 요즘 같은 시기에는 더욱이 어려운 일 일텐데요,

그렇기에 누군가 내 마음을 이해해 주는 경험을 했을 때 우리는 감동을 느낍니다.

이번 기업 PR 캠페인은 이러한 마음에 대해 주목했습니다.

 

현대해상의 모델 이정재 씨 또한 연기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오징어게임'의 쌍문동 성기훈이 되어보기 위해 늦은 밤 행인들을 관찰하고,

리얼한 연출을 위해 몇 달간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고 길러냈습니다.

'관상'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수양대군이 되기 위해 촬영 전 몇 시간씩 발성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며, 배우 이정재와 현대해상의 공통점을 찾았습니다.

현대해상은 고객의 입장과 마음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편리하게 개선해 나가며,

지속적인 담보 개발로 고객이 정말 필요로 하는 보장을 선사하도록 노력하는 중입니다.

연기를 위해 노력하는 이정재 씨의 모습과 고객의 마음에 변모, 발전을 이어가는

현대해상의 모습은 이렇게 맞닿아 있었죠.

 

"당신께 힘이 되기 위해 현대해상도 당신의 마음이 되어봅니다"

 

광고는 대본을 보는 이정재 씨의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범인을 취조하는 카리스마 있는 형사가 되어 공범이 누구인지 묻습니다. 

진짜 형사의 얼굴에서 이정재 씨의 얼굴로 바뀌는 신을 통해 진짜 그 배역이 되어보는 모습의 연출 효과를 자아냈죠.

이어서 지쳐있는 배구 선수들을 응원하는 감독님이 되어 우렁차게 파이팅을 외치기도 하고,

갓 태어난 아이를 감격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아빠가 되어보기도 했습니다.

각기 다른 역할도 그 사람의 마음을 배움으로써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이정재 씨의 모습을 통해,

현대해상도 당신의 마음이 되어본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물론 그날 현장에서 마치 영화 촬영인 듯 마냥 매장면마다 혼신의 연기를 펼쳐 준 배우 이정재 씨의 모습에 

스태프들도 감동하고, 광고의 완성도 또한 높여줄 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현대해상 기업 PR 캠페인이 '마음'을 주제로 이야기해온 지 7년이 되었는데요.

매해 더 좋은, 새로운 마음 이야기로 돌아오기 위해 '마음'으로 고민하는 기업 PR 광고 캠페인.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1 환하게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배우

#2 취조실에서의 형사 연기 "공범이 누구입니까" 

#3 이런 감독님이 응원을 해 주신다면.. 이겨야죠

#4 아빠의 마음이 되어 아이를 바라보는 모습

#5 이정재 씨의 담담한 목소리에 현대해상의 마음 또한 담겨집니다.

https://youtu.be/4ilERPJbDL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