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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기업 PR 신규 TV 광고 On-Air <랜선마음>편
2021. 8. 23. 13:35

매 해 현대해상만의 마음의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기업 PR 광고가 새로운 마음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광고는 코로나의 장기화로 그 어느 때 보다 서로 간의 물리적 거리가 멀어진 현실 속에서도,

그 물리적 거리를 뛰어 넘어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빛나는 마음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럼, 2021년 현대해상의 기업 PR 광고, 만나 보실까요?

 

현대해상 기업PR <랜선마음>편 보기

 


언택트의 시대를 맞아 익숙해져 가는 비대면 화상 회의와 재택근무로 혼자 있게 되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회사 동료 혹은 친구들과 여럿이 왁자지껄 떠들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낸 지 참 오래되어 가끔 쓸쓸한 기분을 느끼곤 합니다.

그럼에도, 하루는 회사 동료들과 화상 회의가 끝나고, 서로의 근황에 대한 일상적인 대화를 실컷 나누고 나니 직접 보지 못하더라도 연결되어 있는 기분이 들어 힘이 나는 게 느껴지더군요.

 

이처럼 직접 만나지 못하더라도 랜선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고 격려하는 메시지를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서로에게 큰 힘이 되고 그것이 또 앞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되어 주기도 하죠. 현대해상의 이번 기업 PR은 이처럼 어디에나 존재하는, 마음의 힘에 대한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본 광고는 한 예비 뮤지션의 기타 연주로 시작합니다. 직접 만든 노래를 연주해 올리며 '혼쭐 내 달라'라고 하는 어딘가 부끄러워하는 듯 보이는 글과 영상을 온라인에 업데이트합니다. 하지만 글과 달리, 기타 실력은 무척 능수능란합니다. 이를 본 여러 사람들이 재치 있는 내용으로 응원하는 덧글들을 남기고, 이러한 덧글들에 자신감을 얻어 보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주하게 되는, 예비 뮤지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무래도 벽이 느껴지네요.. 완벽!'과 같이, 깨알 같은 언어유희가 담긴 덧글 내용들이 광고의 재미를 더하죠.

 

광고 속 예비 뮤지션 역으로 등장한 김진산 군은 JTBC '슈퍼밴드' 프로그램에서 고등학생 기타리스트로 활약한 멋진 친구인데요, BGM 또한 그가 직접 작곡한 '바람꽃' 음악이 활용됐습니다. 광고 촬영을 처음 겪어보는 김진산 군이 한 여름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씩씩하게 연주하는 모습을 보며, 기타 연주가 끝날 때 마다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박수를 치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었습니다. 엔딩의 버스킹 씬을 촬영하며, 실제로 사람들의 응원 덕에 한 단계 성장한 뮤지션의 모습을 보는 듯 해, 괜스레 코 끝이 찡해졌던 건 비밀입니다.

 

"마음+마음 = 자신감, 누군가에 힘을 더하는 마음 공식"

 

이번 캠페인에서 다룬 작은 마음이 모여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되는 마음 공식처럼,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얼굴을 보지 못해도 오늘 하루는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한 마디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현대해상의 광고를 보고 모두가 작은 마음을 나누는 하루가 되길, 모두가 힘을 얻는 하루가 되길 바라봅니다.

물론, 이번 기업 PR 캠페인에 대해서도 여러분의 작은 관심, 짧은 응원의 한 마디 부탁 드리겠습니다!

 

[현장 스케치]

 

#1 예비 뮤지션의 테크니컬한 기타 소리에 맞춰 옆 동네 강아지들이 함께 짖었던 옥상.

#2 아랑곳하지 않고 연주에 집중하는 김진산 군

#3 이 리얼한 내무반은 사실.. 여대의 한 강의실을 빌려 세트를 만들었습니다.

#4 실제 녹음실에서 촬영된 프로듀서의 감탄 씬!

#5 미용사 : 손님의 시선 강탈 기타 영상에 나도 모르게....

#6 김진산 군이 첫 광고 촬영장에서 직접, '슛 들어갑니다~!'

#7 기업 PR 60초 광고에서는 더욱 다양한 '시청자'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