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여행
  • 반려동물여행
  • 일사병과 열사병
  • IF만약에
  • homepage
  • facebook
  • youtube
  • blog
  • subscribe


어느새 한 낮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으며, 폭염주의보까지 내려지고 있다.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 시행으로 어딜 가나 속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기 쉽지 않다. 그래서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은 업무와 씨름하며 여름 휴가를 떠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생각만 해도 벌써 입가에 미소가 절로 새어 나오는 여름 휴가! 올 여름 다른 사람들은 언제, 어디로 휴가를 떠날 것이며, 얼마의 예산을 사용할 것인지 살짝 엿보자!

최근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1,485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계획’에 관해 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를 살짝 들여다보자!

직장인 10명 중 8명에 해당하는 82.6%가 올해 여름휴가를 떠날 것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이들이 떠나는 휴가 시기는 과연 언제일까?
 
  1위 8월 초순 (34.3%)
  2위 7월 하순 (23.5%)
  3위 8월 중순 (15%)
  4위 7월 중순 (9%)
  5위 7월 초순 (6.9%)
  6위 8월 하순 (5.1%)

가장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갈 것으로 예상되는 8월 초순을 피해 휴가 계획을 세운다면 좀더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 같다!


응답자의 76.9%는 국내에서, 17.2%는 해외에서 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내와 해외를 나눠 그들의 휴가 예정지를 들여다보자!

  국내 여행지 순위                                          해외 여행지 순위
  1위 강원도 40.5%                                     1위 동남아시아 51.7%
  2위 부산 및 경상도 22.2%                                           2위 일본 14.2%
  3위 전라도 8.3%                                                        3위 중국(12.8%)
  4위 서울·경기 7.0%                                                    4위 유럽(8.5%)
  5위 충청도 3.7%                                                        5위 북미(6.6%)


여름 휴가를 보내기 위한 직장인들의 호주머니 사정은 어떨까? 직장인들이 예상하는 여름휴가 지출 비용은 평균 48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해외의 1인당 여행 경비는 과연 얼마로 예상하고 있을까?

   국내 : 29만 8천원
   해외 : 134만 3천원

카드, 통신사 등을 통해 할인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면밀히 살펴본 후 휴가 계획을 짠다면 좀더 알뜰한 비용으로 즐거움까지 배가 되지 않을까?

 










Facebook Comment
  1. 어니언 2011.07.07 13:49 신고 [edit/del]

    와~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여름 휴가! 빨리 떠나고 싶어요~
    올해는 2018년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으로 떠나볼까 고민중이예요!^^

  2. 뒹굴뒹굴 2011.07.14 11:00 신고 [edit/del]

    저는 전라도와 부산으로 기차여행 떠납니다*_* 맛집 정복하고 올거에요!

  3. 예으니맘 2011.07.19 09:50 신고 [edit/del]

    부산으로..고고
    아직 휴가 가려면 많이 남았는데..가고싶다..나에게 휴식을~~~

  4. 김성은 2011.07.20 09:18 신고 [edit/del]

    저는 항상 8월이 지나 9월초에 다녀오는데요~
    도저히 그때는 더워서 어디 갈 생각을 못하겠더라구요, 지치고.
    그리고 남들 다 다녀온 뒤에 가면 한가하고 바가지도 없고 좋더라구요.

  5. 김성은 2011.07.20 09:18 신고 [edit/del]

    저는 항상 8월이 지나 9월초에 다녀오는데요~
    도저히 그때는 더워서 어디 갈 생각을 못하겠더라구요, 지치고.
    그리고 남들 다 다녀온 뒤에 가면 한가하고 바가지도 없고 좋더라구요.

  6. 바나나왕자 2011.07.20 11:16 신고 [edit/del]

    휴가비가 올라서 이번 여름은 기대감이 넘쳐요.

    가볍게 제주 올레길을 다녀와야겠어요. 바람냄새, 풀냄새, 흙냄새를 맡으며

    자연과 사람냄새를 한껏 느끼고 오고 싶어요!

  7. 노화정 2011.07.20 11:34 신고 [edit/del]

    휴가는 역시 최소의 비용으로 좋은 곳으로 떠나는게 좋은듯.. 무조건 멀고 비싼곳보다는 가까운 곳도 좋은거같아요.

  8. 선화공주 2011.07.20 20:08 신고 [edit/del]

    강원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제가 사는곳은 전라도 ...
    넘 멀어요 큰맘 먹고 갔다와야지!

  9. 예서아빠 2011.07.21 01:20 신고 [edit/del]

    사랑하는 아내와 예쁜 딸 예서는 8월 1일 부터 처가 식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납니다.
    안타깝게도 8월 1일 신입사원 개강식이 있어서 함게 떠나지 못해 아쉬움이 큽니다.
    함께 하지 못해 마음도 아프고, 아내와 예서에게 미안하네요.
    늦게라도 한 번 동참을 하여 깜짝쇼를 벌여 볼까 생각중입니다.^^

  10. 이청훈 2011.07.21 23:11 신고 [edit/del]

    저는 고향 상주로 갈려고 합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가 보지 못한 고향!!
    3남매와 함께 고향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고 올 것입니다.^^

  11. 행운가득 2011.07.22 10:25 신고 [edit/del]

    아직 정확히 언제 갈거다라고 세워진건 없지만 저도 한 8월달 쯤에 떠나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에 평창도 유치되고해서 강원도도 나쁘지 않을것같아요. 하지만 계곡에서 피서를
    즐기고 싶은 마음도 있는지라 요즘 생각이 많아요.
    거기다가 요즘 피서 한번 떠나는데도 비용이 만만찮아서 정말 신중하게 결정해서
    알차게 재미있게 가다오려구요^^ 멋진 계획 세우고 있습니다.ㅋㅋ
    요즘 날씨가 더워져서 하루라도 빨리 휴가 떠나고싶은 맘이 굴뚝같네요!

  12. 꽃분홍 2011.07.22 10:59 신고 [edit/del]

    저희집 계획도 전부 1위네요 ㅎㅎㅎ
    차막힘으로 인한 기름값 쓰나미가 예상되네요ㅠ
    그래도 계획부터 즐거운 여름휴가, 즐겁게 다녀와야겠죠^^?

  13. 강충재 2011.07.22 11:00 신고 [edit/del]

    이번에 살짝 해운대에 다녀왔는데..해운대는 정말..피서가 아니라 사람구경하러 가는듯..
    조용하고~ 깨끗한 피서지를 찾으신다면~
    전라남도 여수를 추천해드립니다^^
    2012년 해양 엑스포가 열리기 때문에 여러가지 볼거리들도 늘어나고 있구요-!!
    전라도 하면 [음식]이잖아요?ㅎ
    맛있는 갓김치, 게장, 하모회 등등등...여러가지 입을 즐겁게 해주는 음식들~
    남도의 아름다운 여러 섬들ㅎㅎ 후회하지 않으실꺼에요~

  14. 쁘니 2011.07.23 09:09 신고 [edit/del]

    후후 저희도 가고픈 휴가지가 1위 강원도네요.
    아직 확실히 정해진건 없지만. 왠지 이번 휴가는 강원도 쪽으로 가고싶어요.
    언제갈지는 신랑 시간에 맞춰야하지만. 이번에 평창도 유치되고 한번 가보고싶네요
    아니면 강충재님이 말하신 저라남도 여수도 가보고싶네요 여수하면 갓김치잖아요!
    갓김치랑 흰밥해서 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요.
    한번 다시 여행계획을 짜봐야겠네요.

  15. 구희영 2011.07.25 17:08 신고 [edit/del]

    저는 7월엔 시간이 안나서 8월 초중순 가족들끼리 갈 예정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날씨가 갑자기 서늘해져서 바닷가에 휴가간 친구들은 제대로 못 놀았다고 하더라구요
    발만 담궈도 바닷물이 너무 차워서 그냥 먹고 자다가 왔다고 ㅎㅎ
    그리고 사람들 북적거리고 복잡한 유명한 휴가지는 싫어서 잘 알려지지 않은 곳들을 더 좋아해요
    휴가 가서도 사람들한테 치이고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으니까요
    예산도 최소화해서 숙박업소는 이용하지 않고 식사도 직접 장봐서 해먹을 예정이여요
    좀 오래 놀다 올거라서 알뜰살뜰하게 준비해서 다녀올 예정입니다~

  16. 뷰티플라이프 2011.07.26 11:30 신고 [edit/del]

    올해는 휴가를 갈지 못갈지 모르겠으나 간다면 다시 한번 제주도에 가보고 싶네요. 경치며 분위기 등이 잘 안 잊혀지네요. 비가 좀 많이 오는게 단점이지만 그래도 좋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일본 방사능 누출 사건 때문에 좀 꺼려지는 면도 있지만 그때는 참 즐거운 여행이었네요.

  17. 로또대박 2011.07.28 13:37 신고 [edit/del]

    전 8월 중순이나 말에 가려구요 사람들 다 갔다오면 좀 널널하면 갈생각이에요.ㅋㅋ
    너무 사람들이 몰리는 시즌에 가면 피곤도하고 쉬려갔다가 오히려 피곤만 쌓아올것같아서요^^ 어디로갈지는 저번에도 적었듯이 동해요^^ 동해 생각하고있어요!
    시원한 바다에 맛있는 음식도 넘쳐나고~
    얼른 떠나고싶네요! 동해야 기다려! 내가간다!ㅋㅋ

  18. 찌니 2011.07.28 15:22 신고 [edit/del]

    전 올해 휴가를 8월 중순이나 말에 가려구요..
    우선 그럴 계획인데 워낙 기후 변화가 심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여..
    어디갈지는 안정해졌는데. 간다면 저도 강원도에 한표 던져요
    역시 평창이 개최지로 선정됐기 때문인지 강원도쪽으로 가고싶네요.
    음 하지만 넘 사람들이 몰리는데는 가고싶지는 않네여.
    휴가인데도 사람들에게 치이고싶진않아요 ㅠㅠ
    어서 날씨가 괜찮아졌으면 좋겠어요 ㅎㅎ

  19. 김정효 2011.08.07 11:06 신고 [edit/del]

    저희 가족은 계획 없이 여름휴가를 떠나고는 했는데요
    이 기사를 보고 계획을 세워서 휴가를 간다면 더욱 좋을 것같아요^^
    여름철 휴가지로 어디가 좋을까요??? 추천해주세요~~~~

  20. 이수진 2011.08.14 19:04 신고 [edit/del]

    이번 휴가때 강원도 삼척 용화해수욕장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었지만.. 잘 안돼서 도로 취소하고
    못갔는데..정말 아쉬워요..
    역시 국내여행지는 강원도가 1위..ㅋㅋ
    아직 못가보신 분들 용화해수욕장 가보세요..
    용화는 수심이 얕아서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도 정말 좋답니다^^
    또 삼척에서 레알바이크 타는것도 있어서 재밌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