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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해상 블로그 지기 하이현입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엔 시원한 수상 레포츠가 생각 나곤 하죠.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 수상 레포츠! 하지만 그만큼 위험 사고도 높기 때문에,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오늘은 여름철 특히 주의해야 할 수상 레포츠 안전사고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수상 레포츠 기본 수칙


수상 레포츠는 물에서 즐기는 해양 스포츠로 서핑, 래프팅,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 등 그 종류가 다양한데요. 특히 여름철이면 계곡이나 바다에서 이를 즐기는 여행객들이 많아지곤 합니다. 안전하게 즐기는 수상 레포츠의 기본 수칙부터 알아볼까요?

먼저, 구명조끼와 헤드기어 등 안전 장비를 꼭 착용해야 합니다. 구명조끼는 신체와 알맞은 사이즈를 선택하여 입는 것이 중요한데요. 헐렁한 구명조끼를 착용할 경우, 사고 발생 시 구명조끼가 벗겨질 위험이 있습니다. 착용 후에는 다리와 다리를 묶는 안전줄, 생명줄을 매었는지 확인하세요! 헤드기어는 폭신한 패드가 머리 전체를 보호해주어, 물에 갑자기 빠지거나 장애물로 다칠 위험을 방지해줍니다. 안전 장비 착용 후 잘못된 곳은 없는지 한번 더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귀걸이, 목걸이 등 액세사리와 휴대폰은 빼고 탑승해야 합니다. 또한 얇은 소재의 긴 옷을 입으면, 자외선을 차단하고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래프팅 탑승 시 안전 수칙


수상 레포츠의 대표적인 종목으로 '래프팅'을 들 수 있는데요. 주로 계곡에서 즐기는 단체 활동으로, MT나 워크숍에서 많이 즐기곤 한답니다. 여러 명이 구명보트에 탑승한 뒤, 노를 저으며 강한 물살을 헤쳐나가는 짜릿한 종목이죠. 보다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래프팅 탑승 시 안전 수칙도 익혀 놓으면 좋겠죠?

가장 중요한 건 탑승 전 충분한 준비운동하기! 차가운 물이 갑자기 몸에 닿게 되면, 몸에 무리가 가고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데요. 래프팅 전 준비운동으로 미리 몸을 풀어주는 게 좋습니다. 또한 물에 들어갈 때는 심장에서 먼 다리, 팔, 얼굴 등의 순서로 천천히 들어가야 합니다. 


초보자들만 탑승하는 건 금물, 수상요원과 함께 탑승하는 걸 권장합니다. 또한 레저 기구 간 2미터 이내 접근을 피하고, 보트 사이의 간격은 20~30m가 적당합니다. 만약 보트가 뒤집어졌다면, 당황하지 않고 몸을 물살과 같은 쪽으로 향하게 하세요. 물의 속도가 줄어들 때까지 천천히 몸을 맡겨야 합니다.


사고 대비를 위한 보험 가입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보험을 가입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상 레포츠 안전사고를 가볍게 생각해, 보험을 고려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수상 레저종합보험은 피보험자가 소유 또는 사용하는 수상레저기구의 운항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사망, 부상당할 경우 그에 대한 손해를 보상해주고 있습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죠.


실제로 수상 레포츠의 안전사고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레저보험 상품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수상 레포츠 뿐만 아니라 등산, 자전거 탑승 등 레저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현대해상에도 이와 관련된 상품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함께 알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하이현이 여름철 유의해야 할 수상 레포츠의 안전 예방수칙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무더운 여름, 짜릿한 수상 레포츠를 안전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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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18 21:2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7.18 21:26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7.18 21:26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