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좋은 블로그, Hi' :: 생활에 편리함을 더하는 얼음 활용 법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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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냉동실에 가득 채워놓은 얼음! 그런데 냉동실에 얼음을 오래 보관하다 보면, 다양한 음식 냄새가 베어 먹기엔 조금 찝찝하기도 하죠~ 오늘은 집에 보관해둔 얼음을 생활 곳곳에서 알뜰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



보글보글 맛있는 찌개를 끓이다 보면 거품이 생기는데요~ 거품을 걷어내는 것 이 생각보다 참 번거롭죠! 이럴 때는 국자에 얼음을 가득 얹어 찌개의 거품 위에 올려보세요. 국자 밑으로 거품이 붙어서 거품 제거하기 수월해진답니다.



오래된 찬밥의 경우 아무리 데워도 딱딱하고 건조한데요! 이럴 때 찬밥 위에 얼음을 한 조각 올려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면 갓 지은 밥처럼 촉촉하고 따끈한 밥맛을 낼 수 있어요~



음식물 찌꺼기가 모이는 싱크대의 배수구에서는 종종 냄새가 올라오죠~ 얼음 몇 개를 배수구에 넣고, 물을 틀어 서 얼음을 녹여주세요. 얼음이 녹으면서 배수구 사이에 끼어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물에 흘려 보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얼음으로 옷의 구김도 쉽게  펼 수 있는데요드럼 세탁기에 구겨진 옷과 얼음을 3~5조각 정도를 함께 넣고 건조 기능을 사용해보세요! 얼음의 차가운 성분이 건조할 때 발생하는 열과 만나 수증기를 일으켜 옷의 구김과 주름이 쫙 펴진답니다!



실수로 옷에 껌이 붙으면 정말 당혹스럽죠! 이럴 때 억지로 떼어내려고 할수록 옷에 더 달라붙고 지저분해지는데요. 얼음이 있으면 쉽게 껌을 뗄 수 있답니다. 껌이 달라붙은 부분을 얼음으로 문지르면  껌이 딱딱해지는데, 살살 긁어내면 쉽게 껌을 제거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냉동실에 오래 보관한 얼음을 생활 곳곳에서 알뜰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현대해상이 소개해드린 얼음 활용팁을 통해 살림의 고수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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