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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의 계절  여름~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난 수영복,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수영복의 탈색과 변색 등을 방지하고 매년 새 것 처럼 깔끔하게 입을 수 있도록! 수영복 깨끗하게 세탁하는 팁을 소개해드릴게요. ^^



우선 수영복에 벤 바닷물의 소금기와 수영장물의 염소 등의 화학성분이 빠지도록 해주어야 하는데요~ 물놀이를 마친 직후, 수영복을 맑은 물에 잠시 담가 뒀다가 여러 번 헹궈주세요. 깨끗하게 헹구고 싶은 마음에 수영복을 비틀거나 비비면 수영복이 손상될 수 있으니  가볍게 행궈주어야 해요!


수영복의 소재인 스판덱스와 폴리에스테르는 뜨거운 물에 닿으면 쪼그라들 수도 있기 때문에 뜨거운 물 보다는 차가운 물에서 헹구어 주는 것이 좋겠죠!


TIP : 식초를 한 숟갈 넣고 30분 후에 깨끗한 물에 씻어내도 좋아요~ 식초의 성분이 염소 등 화학 성분을 없애주고 수영복이 늘어나지 않도록 해준답니다.



수영복 세탁 시엔 세탁기대신 손빨래를 하는 것이 좋아요. 세탁기의 탈수기능이 수영복 재질을 변형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손빨래를 할 때는 빡빡 문지르거나 강한 자극을 주기 보단, 조물조물하는 느낌으로 세탁해주시면 된답니다.


더불어, 화학성분과 소금기를 제거한 수영복은 중성세제를 사용해서 깨끗하게 세탁해주면 되는데요~ 가루 세제나 비누, 베이킹 소다, 섬유 유연제 등으로 세탁할 경우  수영복이 오그라들거나 물 빠짐 현상이 생길 수 있으니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 세탁 후 물기를 제거할 때는 비틀어 짜는 것을 조심해야 해요~ 수건을 이용해서 톡톡 두들기고, 눌러주어 물기를 제거할 수 있답니다.



수영복의 물기를 어느 정도 제거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건조해야죠! 수영복의 변형을 막기 위해서는 직사광선을 피하는 것이 좋은데요~ 통풍이 잘되는 실내나 그늘진 곳에서 건조대에 널어 말려주어야 한답니다. 건조를 마치고 뽀송해진 수영복은 밀봉하여 어둡고 그늘진 곳에 보관해야 새 것처럼 오래 입을 수 있어요.


사랑하는 조카, 자녀들과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계획이라면 어린이 수영복을 구매하는 팁도 확인해보세요!

(http://goodngood.hi.co.kr/221329890159)



지금까지 수영복 세탁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요즘은 주로 래쉬가드 등의 기능성 수영복을 입기 때문에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죠! 오늘 현대해상이 소개해드린 수영복 세탁법을 통해 새 것처럼 깨끗하게 오래 입을 수 있도록 관리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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