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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현대해상/현대해상 소식
2024년의 첫 TV광고 ON-AIR! 간편건강보험 <유병자의 능력> 편
2024. 1. 10. 11:57

 

 

 

현대인들의축복받은 유전자’, 들어보셨나요? 고혈압, 디스크, 당뇨 등 20여 개의 만성 질환 중 3개 이하만 갖고 있다면 '축복 받은 현대인'이라는 칭호가 붙는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면 사소한 감기부터 큰 질병에 이르기까지 현대인을 괴롭히는 질병은 나날이 늘어가고만 있네요. 유병이 일상인 시대. 보험 가입마저 쉽지 않은 유병력자의 마음을 헤아린 신규 TV광고의 제작 후기를 전합니다.

 

 

 

 

이 시대 유병자에게 가장 힘이 되는 보험, 현대해상

유병자라고 하면 언뜻 암이나 심장병처럼 중대 질환을 앓는 사람이 떠오르시겠지만, 사실 우리는 모두 유병자였거나 현재 유병자입니다. 매일 사무실에 앉아있다가 생긴 '허리 디스크', 비 오는 날 시큰거리는관절염, 하다 못해 일상처럼 달고 다닌비염마저도 이 시대의 익숙한 질병이니까요.

유병자의 개념이 폭넓어진 만큼, 건강보험 역시 달라져야 하겠죠? 실제로,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은 이런 변화에 빠르게 발맞추고 있습니다. 질병의 강도에 따라 305, 311, 325, 355 등 다양한 건강보험 라인업을 펼친 것은 물론, 재발부터 합병증까지 두루 케어할 수 있는 250여 개의 보장 특약과 간호ㆍ간병 서비스까지 포함시킴으로써 이 시대의 유병자들을 그 누구보다 깊게 이해하는 보험이라고 할 수 있죠. 누구나 아프면 서럽고 기댈 곳이 필요하기 마련인데, 이렇게 유병자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보험이 있다는 건 너무나 든든한 일 아닐까요?

 

그래서 이번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 TV 광고는 '유병자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전문성을 갖춘 보험'으로서 유병자의 마음을 선점하고자 했습니다. 현대해상이 바라보는 유병자는 과연 어떻게 다를까요?

 

누구나 유병자가 되는 현시대를 입증하듯, 간편건강보험(a.k.a 유병자 보험) 가입 건수는 5년 사이 14배가량 급증한 406만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더 눈여겨볼 것은, 보험 신규 가입이 낮은 저연령층(30~)조차 건강보험 가입율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는 점인데요! 이는 중대 질환을 앓는 노인 뿐만 아니라, 가벼운 질환을 가진 젊은 사람들도 유병자층으로 같이 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연도별 유병자보험 건수 현황 / 보험개발원(2022)

 

 

오직 아파본 사람들만 가질 수 있는, “유병과 맞서는 능력

생각해보면, 우리는 디스크나 당뇨 같은 병이 생겼을 때 마냥 좌절하고 있지 않습니다. 열심히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몸에 좋다는 야채나 건강즙도 챙겨 먹고, 평소에 부족했던 운동도 시작해보곤 하죠. 실제로 그렇게 해서 병을 이겨내는 경우도 많고요. 그 관점에서, 현대해상이 바라본 유병자들은 그야말로꺾이지 않는 투지가 돋보이는 능력자들의 모임 같았습니다.

 

이에 이번 광고에서는 다른 광고에서 보였던 나이 들고 아픈 유병자 모습 대신 당당히 질병을 이겨내는 유병자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세 가지 관전 포인트로 만나볼까요?

 

Point 1

유병자들이 30대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하다는 점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유병자가 되는 시대. 넓어진 유병자들의 폭을 감안하여 모델들의 연령과 모습 또한 다양하게 선정했습니다.

 

 

 

 

Point 2

건강을 챙기려는 모든 노력은 아파본 사람들만 지닐 수 있는 대단한 능력으로 표현했습니다. 예컨대 식단을 관리하며 채소를 챙겨 먹는 것은 '풀 코스 완주', 동네 수영장에 다니는 것은 '동네해협 횡단'으로 표현해 유병자들을 더욱 대단한 능력자로 완성시키고자 했답니다.

 

 

 

 

Point 3

일상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유병자들의 일상과 모습을 최대한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이번 TV 광고는 파주와 여의도, 청계천, 고양에 이르기까지 총 6곳의 촬영장에서 무려 22시간 동안 촬영이 진행되었죠.

 

 

 

 

이번 광고는 남녀노소 누구나 유병자가 될 수 있는 시대에 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현대해상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병력 하나로 보험 가입을 거절당하거나, 선택지가 없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보험을 택해야 했던 모든 유병자들에게 보내는 현대해상만의 따뜻한 위로라고도 할 수 있지요. 유병자들은 누구보다 강하고 특별하며, 현대해상은 그들에게 든든한 보탬이 되는 보험으로서 곁에 있음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크고 작은 병과 맞서 싸우는 모든 유병자들의 저력에, 보험의 능력을 보태는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 이번 신규 TV광고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