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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ㆍ박찬종)의 ‘현대해상 다이렉트 어플리케이션이 ‘앱 어워드 코리아 2017 올해의 앱’의 다이렉트 보험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현대해상은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다이렉트 보험상품 가입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휴대폰 직접서명, 바이오 인증, 위치기반 서비스 등 고객 편의 기능을 보유한 스마트폰 앱을 2017년 8월 신규 출시했다.


‘휴대폰 직접 서명’은 손해보험업계 최초 도입한 휴대폰인증 방식으로 공인인증서 없이 보험가입이 가능하게 했다. 현재 모바일 계약의 80% 이상(17년 10월 기준)이 휴대폰 직접서명을 사용할 정도로 고객의 활용도가 높으며,‘바이오인증’은 금융결제원(FIDO) 기반의 인증방식으로 지문인증을 통한 본인 확인 방식으로 스마트폰 제조사에 상관없이 생체인증이 가능한 기기를 사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위치기반서비스’는 앱 설치 고객이 공항(인천, 김포, 제주) 방문 시 해외여행보험 가입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서비스로 향후 다양한 보험상품 안내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러한 기능 추가뿐만 아니라, 가입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보험 가입단계가 길어 고객이 설계한 내역을 보관하고 다시 불러올 수 있도록 ‘내 설계함’ 기능을 전체 다이렉트 상품으로 확대하였으며, 특약가입 및 담보별 보험료 확인 단계를 한화면에 통합하여 가입 단계를 최소화 함으로써 기본정보 입력부터 가입까지 자동차보험 기준으로 평균 5분 이내에 가입 가능하게 개선하였다. 


현대해상 전략채널마케팅본부장 이경식 상무는, "스마트폰을 통한 보험가입 및 상품 정보 획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고려하고,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고객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금번 수상을 계기로 현대해상 다이렉트가 업계 최고 수준의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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