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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의 빌런! 스텔스 자동차 알아보기
2020. 11. 11. 10:00


야간 운전 시 전조등과 후미등 등을 켜지 않고 달리는 스텔스 자동차라고 하는데요~


야간에 전조등을 켜지 않으면 인지 가능 거리가 10m 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주행 중 갑자기 튀어나오는 스텔스 자동차를 피하거나 속도를 줄일 시간이 부족해서 사고가 발생하기 쉽죠. 뿐만 아니라 스텔스 자동차를 피하려고 차로 변경을 하게 되는데,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요.


때문에 스텔스 자동차는 본인의 안전 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까지도 위협하는 도로 위의 빌런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스텔스 자동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아래와 같이 전조등과 후미등을 켰다고 착각하는 경우에 스텔스 자동차가 될 수 있어요.


시동을 건 후 계기판 조명이 자동으로 들어와 전조등이 켜진 줄 알았을 때

주변 가로등과 건물 불빛이 밝아 시야가 확보되니 전조등을 켠 줄 알았을 때

주간 주행등(DRL) 켠 것을 전조등을 켰다고 생각할 때


뿐만 아니라 방향 지시등을 조작하다 실수로 오토 라이트 기능을 꺼버려서 스텔스 자동차가 되기도 해요. , 안전 불감증으로 고장이 난 전조등을 교체하지 않아도 스텔스 자동차가 되고요.



도로 교통법에 따르면 밤(해가 진 후부터 해가 뜨기 전까지)에 모든 차와 운전자는 전조등, 차폭등, 미등과 그 밖의 등화를 켜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는데요~ 이를 위반하는 스텔스 자동차는 적발 시 승합차와 승용차는 2만원, 이륜차는 1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답니다.


범칙금과 상관없이 나와 모두의 안전을 위해 스스로 등화 장치 점등 여부를 꼭 확인하여 스텔스 자동차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주세요~^^



경찰청에 따르면 한 해 평균 스텔스 자동차 단속 건수가 3만 건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많은 주의가 필요하고, 스텔스 자동차 예방을 위해 모든 운전자가 함께 노력해야겠죠~ 사실 스텔스 자동차는 간단한 실천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답니다. 그럼 함께 살펴볼게요!


계기판 속 전조등 표시 확인하기


실내 계기판의 밝은 불빛을 보고 자동차의 라이트가 점등되었다고 생각하고 별다른 확인을 하지 않을 때가 많죠. 이제는 주행 전, 자동차 계기판의 전조등 표시등에 불이 들어왔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정기적으로 차량 라이트 점검하기


자동차의 라이트는 반영구적인 소모품이라는 사실은 다 알고 계실 텐데요. 정기적인 점검을 받아 교체를 받아야 스텔스 자동차를 예방할 수 있겠죠~ 자동차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4~5km 정도 주행하거나, 2년 주기로 점검을 받는 것이 좋아요.


등화장치 점등 체크하기


가로등이나 거리의 불빛으로 시야가 밝아서 등화장치 점등을 깜빡 할 수 있는데요. 때문에 저녁 일몰 시간이 되면 스스로 등화장치를 점등했는지를 체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해요.


지금까지 스텔스 자동차가 되는 이유와 예방법을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작은 습관만으로도 큰 사고를 예방 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현대해상 Hicar 자동차보험을 통해 만약의 상황에 든든하게 대비해보세요~ 도로 위의 확실한 매니저가 되어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고 정확한 보상 서비스를 제공해드린답니다.


자동차 사고 뿐만 아니라, 긴급 견인, 배터리 방전 등 비상 상황 발생 시에도 현대해상 자동차보험은 365, 24시간 고장 출동 서비스(해당 특약 가입 시)를 제공하고 있어요. ^^



그럼 오늘 소개해드린 내용을 참고하시어 현대해상과 함께 즐겁고 안전 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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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인 확인필 제 20208070호 (승인일자 : 2020.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