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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동차 안에 두고 내리면 안 되는 물건 4
2020. 7. 27. 10:00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날씨! 요즘 같은 날씨에 야외 주차를 하는 경우 차 안의 온도가 무려 90도까지 오를 수 있는데요. 뜨거워진 자동차 안에 무심코 두고 내린 물건이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하죠.

 

그럼 지금부터, 뜨거운 여름철 자동차 안에 두고 내리면 안 되는 물건들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흡연자 분들은 라이터를 자동차 안에 두고 다니는 경우가 많을 텐데요~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폭발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답니다.

 

더불어 스프레이, 부탄가스 등의 인화성 물질을 두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자동차 안의 온도가 높아지면 내부가 팽창하여 폭발할 수 있고, 이는 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이 외에도 캔이나 패트병 같이 고온으로 인해 부피가 팽창하여 터질 수 있는 밀폐용기도 가급적 치워주세요.

 

 

 

카메라, 핸드폰, 노트북, 보조배터리 같은 전자기기를 무심코 자동차에 두고 내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전자기기가 고온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기기가 변형되거나 고장 날 수 있고, 특히 배터리가 탑재된 전자 기기는 폭발의 위험까지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답니다. 뿐만 아니라, 고온에 장시간 노출되어 뜨거워진 전자기기를 만지면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더불어 룸미러 주변에 설치되는 블랙박스도 직사광선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온도에 의한 기기 손상 방지를 위해 일정 온도 이상인 경우,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기능이 탑재된 블랙박스를 선택하는 것도 좋겠죠?

 

 

여름철 자동차 안에 선글라스와 화장품을 두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먼저, 선글라스의 경우 직사광선이나 고온에 장시간 노출되면, 렌즈 코팅막이 손상될 수 있어요. 코팅막이 손상된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자외선 차단 기능이 떨어져 시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

 

또한 화장품의 경우에도 고온에 노출되면 형태와 성분이 변질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의약품은 직사광선과 습기, 열에 매우 취약 한데요~ 뜨거운 여름철 자동차 안에 의약품을 두는 경우 녹거나, 성분이 변질될 수 있기 때문에 삼가야 한답니다.

 

의약품 본래의 효능과 효과를 위해서는 가급적 원래의 용기에 넣어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 약품 별로 보관 방법이 상이하기 때문에 의약품 사용 설명서나 약품 용기에 표시된 보관 기준에 따라 보관하는 것을 권해드려요.

 

 

여름철 무더위로 인해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현대해상 하이카 자동차보험과 함께라면 안심할 수 있는데요~ 긴급 견인, 배터리 방전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현대해상 자동차보험은 365, 24시간 고장출동 서비스(해당 특약 가입 시)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여름철 자동차 안 내 두고 내리면 안 되는 물건 네 가지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늘 소개해드린 내용 참고하시어 현대해상과 함께 안전 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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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필 20205698 (승인일 : 202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