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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디로 갈까? 해외 어학연수 국가 별 특징!
2020. 1. 29. 10:00


어학연수 계획 시, 가장 먼저 어느 국가로 떠날지 부터 고민하게 되죠~ 영어공부를 하기 위해 떠나는 경우, 주로 미국, 호주, 캐나다, 필리핀 중에서 어학연수 국가를 선택하게 되는데요. 국가 별로 장점과 특색이 뚜렷하기 때문에 더 선택하기 어렵게 느껴지죠.


어학연수,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중인 분들을 위해! 오늘은 해외 어학연수 국가 별 특징을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미국은 어학연수 국가 선택 시 빼놓을 수 없는 국가 중 하나죠. 세계적으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하여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국가인 만큼 굉장히 많은 대학과 전문학교, 어학원 등이 있는데요


학생 개개인에 맞는 다양하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한답니다. 또한 대학 부설, 대학 내 사설, 사설 등 다양한 형태의 어학 기관이 존재하여 선택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죠


더불어, 미국식 영어발음은 영국식, 호주식 발음보다 상대적으로 익숙하기 때문에 다른 영어권 국가에 비해 적응하기 수월하답니다!


, 미국은 타 영어권 국가에 비해 물가가 비싼 편이기 때문에 학비, 생활비 등 비용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있을 수 있어요. 또한 도시에 따라 교육 환경, 날씨, 치안 수준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세요.


더불어 미국의 학교, 어학원에서는 유학생들에게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하도록 하고 있는데요~ 아래 링크를 통해 미국 유학생보험 가입 노하우를 확인해보세요.^^


>> 반드시 필요한 미국 유학생보험! 가입 노하우는? <<


* 미국 어학연수 시, 필요한 비자는?


F-1 비자

가장 일반적인 학생비자로 미국 단과대학, 종합대학, 사립 고등학교와 같은 허가 받은 학교나 인가 받은 영어 프로그램에서 3개월 이상, 주당 18시간 이상 수업을 듣는 경우 필요한 비자입니다.


M-1 비자

미국 교육 기관에서 직업관련 연구 및 실습에 참여하는 경우, M-1비자가 필요합니다



호주는 NEAS와 같은 국가인증제도를 통해 영어연수 기관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을 하고 있어 양질의 교육을 기대할 수 있는데요~ 또한 유학생에게 국가의료보험(OSHC)에 혜택도 제공하고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호주는 학생비자 소지자에게 주당 최대 20시간의 합법적인 아르바이트 기회가 주어지는 국가인데요~ 더불어 방학 중에는 풀타임으로 일을 할 수 있답니다. 아르바이트를 통해 생활비, 학비 부담을 줄여볼 수 있고, 일상 속에서 영어를 더 많이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면 좋겠죠~


, 호주 특유의 영어 발음으로 인해 초반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또한 호주 주요 도시에는 한국 학생 비율이 높아, 자칫 외국인 학생들과의 교류가 적어질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보세요.


더불어 아래 링크를 통해 호주 어학연수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상황 별 솔루션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 호주 유학 시, 유학생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이유는? <<


* 호주 어학연수 시, 필요한 비자는?


Subclass 500

호주에서 3개월 이상 학업을 할 계획이라면 발급받아야 하는 비자인데요~ 비자 신청자의 국적에 따라 심사 등급이 달라진답니다. 한국의 경우 1등급에 해당되어, 온라인으로 손쉽게 비자 발급이 가능합니다



캐나다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요~ 일반 영어 과정을 비롯한 진학준비과정, 시험준비과정(TOEIC, TOEFL, IELTS, Cambridge ) 등이 개설되어 있어 학생들의 학업 목적에 따라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줍니다.


캐나다의 경우 어학원에 다양한 유급 · 무급 인턴십 연계과정을 제공하고 있어 캐나다 현지에서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 유급 인턴십을 희망할 경우 취업허가(C30 Work Permit)를 받아야 한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그러나, 캐나다는 어학연수 지역이 토론토, 벤쿠버, 몬트리올과 같은 대도시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지역 선택의 폭이 상대적으로 좁다고 할 수 있어요.


* 캐나다 어학연수 시, 필요한 비자는?


관광비자

6개월 미만의 어학연수를 계획한다면, 관광비자로도 가능한데요! 캐나다 관광비자의 경우 최대 1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학생비자

어학연수 등 학업을 목적으로 하는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비자로, 6개월 이상 장기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발급받는 비자입니다. 장기적으로 체류하며 어학연수와 여행을 병행하고 싶거나 추후 대학 진학을 고려하는 경우, 학생비자를 발급받는 것을 권해드려요!


워킹홀리데이 비자

최대 1년 동안 캐나다에서 일, 여행, 어학연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비자인데요~ 18세 이상~30세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답니다.


코업비자

학생비자 +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성질을 가진 비자로, 캐나다 현지에서 취업, 인턴십을 위해 발급받아야 하는 비자입니다



필리핀 어학연수는 소규모 수업이나, 1:1수업 등 집중도 높은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영어 입문자 분들이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필요한 분들께 권해드려요.^^


또한 앞서 살펴본 미국, 호주, 캐나다와 같은 영어권 국가의 어학연수 비용에 비해 상대적으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더불어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지닌 휴양지로 유명한데요~ 주중에는 학업을, 주말에는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체험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필리핀은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향상하는 데에는 좋지만, 장기로 접어들 경우 필리핀 특유의 발음과 문장 구조로 한계를 느낄 수 있어요! 따라서 필리핀과 타 국가를 연계에서 공부할 수 있는 필리핀 연계연수 프로그램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 필리핀 어학연수 시, 필요한 비자는?


SSP

필리핀에서 무비자, 관광비자로 체류하며 학업을 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신청해야 하는 학업허가증인데요~ 필리핀 정부에서 인증한 어학원일 경우에만 SSP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필리핀 현지에서 발급 가능하다는 점을 참고해주세요.


ACR-I CARD

필리핀에서 59일을 초과하여 체류하는 모든 외국인이 필수로 발급 받아야 하는 신분증이에요~ 외국인의 신원 등록을 증명하는 외국인 등록증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여기서 잠깐!


타국에서 생활할 때, 예기치 못한 사로고 다치거나 낯선 기후로 인해 독감, 장염 등의 질병도 쉽게 발생할 수 있는데요해외에서는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치료비, 입원비 등이 부담될 수 있는데요! 이런 상황을 대비하여 해외 어학연수 떠나기 전, 해외장기체류보험에 가입해보세요.^^ 



현대해상 해외장기체류보험은 해외 어학연수 중 발생한 각종 질병 및 상해로 인한 치료비는 물론! 해외에서 입은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국내 치료비까지 보장해드린답니다.


, 해외장기체류보험은 90일 부터  최대 1년까지 해외에 체류하는 경우에만 가입이 가능한데요~ 만약 해외 체류 기간이 90일 이하라면 해외여행보험을 통해 만약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답니다. ^^



지금까지 해외 어학연수 국가 별 특징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린 내용을 참고하시어, 해외 어학연수 준비 똑똑하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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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필 20200660 (승인일 : 2020.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