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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B형 독감 유형별 증상 및 예방법
2018. 2. 9. 10:00


이례적으로 동시 유행하고 있는 독감 A,B형으로 인해 연일 독감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독감 주의보가 내려진 후에도 병원마다  독감증세를 앓고 있는 환자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죠. 오늘은 거침없이 확산되고 있는 독감의 유형별 증상과 예방법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에게 감염되는 독감 바이러스는 A형과 B형으로 나뉘는데요. 일반적으로는 겨울철에 A형이 지나간 후 봄철에 B형이 유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작년과는 달리 두 가지 유형의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고 있어 중복감염 또는 교차감염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답니다.


독감은 일반적인 감기와 초기 증상과 비슷하여 단순한 감기로 많이 혼동하는데요. 유형별로 다른 독감 증상에 대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A형 독감의 증상

독감 A형의 경우에는 감자기 38도 이상의 고열이 발생하거나  두통과 관절통, 근육통 , 콧물, 인후통, 기침 등 일반적인 독감 증상들과 함께 심한 무기력 증상이 들기도 합니다. 유아나 노약자    면역력이 낮은 경우에는 독감 증상이 장기화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폐렴이나 합병증 등을 유발할 수 있죠 특히 어린이의 경우에는 의식장애, 이상행동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답니다.


A형 독감은 유행 가능성이 가장 높은 독감이며, 계절성 독감과 신종플루도 거의 대부분 A형 독감이랍니다. A형 독감은 감염된 후 잠복기를 지나 1~10일 정도 경과 후에 완치할 수 있습니다.


B형 독감의 증상


B형 독감은 A형과 유사하게  고열, 두통, 콧물,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을 보이지만 고열 이후 중이염 또는 폐렴 등의 질환으로 바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복통이나 구토 등 소화기 계통에도 이상이 발생하죠.


현재 급증하고  있는 독감 환자 중 7~18세의 초중고생의 연령대 환자가 가장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학교 또는 유치원 등 집단 내 전파로 인해 독감 유행 기간이 더 길고 전염이 빠르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독감 예방법을 따르는 것이 중요한데요.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다음과 같은  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독감 바이러스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되므로 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하는 에티켓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독감에 걸렸을 경우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해 증상 발생일로부터 5일이 지나고 해열제 없이 체온회복 후 48시간까지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과 학교 직장  등으로부터 격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독감 의심 증상이 있다면 초기에 진료받는 것도 추가 전염을  막는데 중요하죠.


이외에도 샤워할 때 미지근한 물로 몸의 급격한 체온 변화에 따른 면역력 저하를 피하거나 적절한 (40~60%) 유지하기, 견과류와 비타민이 많은 제철 과일 먹기, 충분한 수분 섭취하기 등을 통해 독감을 예방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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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필 20180437 (승인일 : 2018.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