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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족을 위한 생활팁! 혼자 살 때 안전을 지키는 방법
2017. 1. 5. 08:00

안녕하세요! 현대해상 블로그 지기 하이현입니다.^^ 최근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안전 관련 이슈와 걱정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혼족들을 위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범창, IoT 서비스, 안심 서비스 등의 생활 팁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다양한 방범 아이템 설치


보통 어느 집이든지 범죄를 예방하고 도둑으로부터 내집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여러가지 방범 아이템을 설치하곤 하죠. 하지만 대부분의 방범창은 맨손에도 창살이 휘어지고 소형공구로도 쉽게 잘려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방범창 종류에는 크게 강철, 함마톤, 알루미늄, 주물, 스테인레스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스테인레스는 녹이 슬지 않고 강한 강도 덕분에 현존하는 방범창 중에서 가장 인정받고 있는 재질입니다. 단, 원형보다는 사각형 파이프가 방범에 효과적이라고 하니 안전을 위해서는 사각형 파이프의 스테인레스 방범창을 설치하시는 것이 좋겠죠.^^


이 외에도 창문과 현관문을 단단하게 잠궈주는 슬라이락과 도어캡 안심이, 침입 시 강력한 알람이 울리는 윈도우벨, 경비원 역할을 하는 (모형)CCTV 등의 방범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도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IoT 서비스 활용


최근 기술이 발전하면서 원격제어·침입감지 등의 기능과 집의 상태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홈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혼자 살고 있다면 보안업체와 이동통신사가 결합해 출시한 홈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들을 활용해보면 매우 유용합니다.^^



이 서비스에서는 실시간 외부침입 실시간 감지, 침입 알림, 긴급출동서비스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무선감지기를 문과 창문에 부착 후 보안모드를 설정하면 외부침입 발생 시 경고방송과 사이렌이 울리고, 휴대폰으로 즉시 메시지를 보냅니다. 또, 집안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긴급출동 요청도 할 수 있으니 보안이 취약한 단독주택, 다세대 빌라, 저층·복도식 아파트 거주자에게 더욱 유용하겠죠?



여성안심택배&귀가 스카우트 서비스


서울시에서는 여성안심특별시 2.0이라는 슬로건 하에 다양한 안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여성안심택배, 여성안심지킴이집 등 안전 지킴이 사업을 진행중이죠.^^


먼저 여성안심택배는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인근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택배를 수령하는 서비스입니다. 서울 전지역에서 24시간 운영되고 있고48시간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은 집에서 가까운 여성안심택배함 주소를기재하면 된답니다. 벌써 53만 명이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고 하니, 그만큼 혼족들의 걱정을 덜어준다는 증거겠죠?^^



마지막으로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는 늦은 밤 집까지 데려다주는 귀가 동행 서비스입니다. 월~금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되며, 필요 시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역 도착 30분 전에 자치구 상황실이나 120번으로 전화해 신청할 수 있는데요. 2인 1조 스카우트의 이름 정보를 받으면 약속된 장소에서 신분증을 확인한 후 함께 안전하게 귀가하면 된답니다. 그동안 혼자 지나는 밤길이 무서우셨다면 이 서비스를 활용해보세요.^^


오늘 하이현이 혼자 사는 분들을 위해 안전을 지키는 3가지 방법을 알려드렸는데, 도움이 되셨나요? 무엇보다도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다는 것 기억해주세요! 안전 걱정 없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현대해상이  여러분과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