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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란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고정되어 있지 않고, 이동하기 쉬운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오늘날 IT분야에서는 이동성을 가진 휴대용 통신을 통칭하여모바일(mobile)’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손 안의 PC’로 불리는 스마트폰은 대중화를 넘어 이제는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시장조사 전문기관 제니스(Zenith)에 따르면 전 세계 성인 스마트폰 보급률은 약 60%를 넘어서고 있고, 네덜란드(98.3%), 대만(93%), 홍콩(92%), 노르웨이(91.2%), 아일랜드(91%) 등 상위 5개 국가 모두 성인 스마트폰 보급률이 90%를 넘어섰습니다. 생활의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의 사고사례와 스마트폰 사용자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인들끼리 정을 담은 선물을 보내거나 등기 우편물 보내고 확인할 일들이 많을 텐데요. 사진처럼 ‘택배’를 가장한 문자의 URL을 아무 의심 없이 클릭한다면 스마트폰 내에 있는 개인/금융 정보 탈취는 물론, 소액결제까지 이루어지는 보안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악용 문자를 이용해 사용자를 낚는다’라는 뜻으로 스미싱(문자메시지+피싱)이라고 합니다.



카페나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무료 와이파이를 통해서도 스마트폰 내 개인/금융정보가 유출될 수 있습니다.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는 공유기를 점유한 해커는 그 공유기에 접근한 스마트폰의 통신 내용을 엿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접근하는 사이트 정보는 물론 아이디와 패스워드까지 입력했다면 로그인 정보까지 탈취당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통신 내용을 엿보는 것을 ‘스니핑’이라고 합니다.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KISA-방송통신위원회에서 ‘스마트폰 사용자 10대 안전수칙’을 내놓았는데요. 해당내용을 확인 후, 꼭 지켜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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