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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더웠던 이번 여름, 자면서 나도 모르게 흘린 땀으로 세균이 번식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베개! 위생적으로 관리하여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가을을 맞아 침구 청소를 계획 중이라면, 쾌적한 숙면을 도와줄 베개 종류별 관리팁을 확인해보세요. ^^



곡물 베개는 통풍이 잘되고 열기를 식혀주기 때문에 여름에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요하지만 곡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습기에 약하고, 벌레가 생기기 쉬운 만큼 물세탁을 하기 어렵죠. 곡물 베개를 위생적으로 사용하려면 평상시에 햇볕에 되도록 자주 노출시켜 자연살균해주는 것이 좋아요



메모리폼 베개도 소재의 특성 상 습기와 냄새가 잘 베지만 물세탁은 어려운데요~ 메모리폼 베개의 경우, 통풍이 잘되는 그늘 아래에서 건조시켜 사용하면 더욱 위생적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답니다. 습기를 말리기 위해 햇빛에 오래 방치될 경우 딱딱하게 굳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해요! ,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구둣주걱 같은 방망이로 1분 이상 두드려 먼지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아요



순면 베개는 잦은 물세탁을 통해 위생 관리를 할 수 있어요. , 55도 이상의 따뜻한 물로 물세탁을 해야 때가 잘 빠진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또한, 일반 의류 세탁보다 헹굼 횟수를 2배 이상으로 늘려 잔류 세제를 전부 빼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순면 베개의 솜은 세탁할 때 잘 뭉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세탁망에 넣고 묶어서 세탁하는 것이 좋으며, 탈수를 약하게 해주어야 하죠! 더불어 세탁 후에도 솜이 뭉치치 않도록 평평한 건조대에 눕혀 햇볕에 잘 말려주면 된답니다. ^^



구스다운 베개의 포근함은 숙면을 취하도록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관리하기 까다로운 편이기도 하죠~ 구스다운 베개의 포근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가볍게 두들겨서 공기 함유량을 높여주어야 한답니다.


구스다운 베개를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항상 건조 상태를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바람이 잘 통하는 음지에서 말려주어야 해요. 중성세제로 물세탁이 가능하긴 하지만, 너무 자주 세탁할 경우 구스 소재의 노화가 빨리 진행되어 푹신함이 사라질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지금까지 가을을 맞아 침구 청소를 계획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베개 종류별 관리팁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 현대해상이 소개해드린 팁을 통해 쾌적하고 위생적인 베개 관리팁으로 숙면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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