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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소한 고백은 현대해상이 청소년들에게 마음 속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교육부, 청예단과 함께 7년째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주요활동내용으로는 동아리 활동지원, 고백엽서, 찾아가는 아사고 체험교실, 찾아가는 아사고 콘서트가 있습니다. 어떤 활동으로 청소년 소통문화를 만들어 가는지 소개할게요!


아사고 동아리 활동을 소개합니다!


아사고 동아리는 교내에서 다양한 소통 강화 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모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청소년 소통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상일중학교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친구 사랑의날진행 모습>


<효성고등학교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한복진행 모습> 


<친구들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적는 고백 엽서>


찾아가는 아사고 콘서트를 소개합니다!


올해로 14회째 개최된찾아가는 아사고 콘서트는 중고등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생들의 고민을 담은고백엽서의 사연을 공유하고 소통과 치유의 시간을 함께 나누는 토크 콘서트인데요



지난 7 12일 세일중학교와 7 19일 효성고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무더위도 무색할 만큼 뜨거운 열기와 함성속에서 개최되었죠.



19일 효성고등학교 콘서트에서는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겪었던 적응 문제, 예민한 시기인 고3 수험생 언니와의 잦은 다툼에 대한 미안함과 애틋함 등 솔직하고 다양한 사연을 담은고백엽서가 소개되어 많은 학생의 공감을 얻었으며, 아버지가 콘서트 무대에 깜짝 출연해 뮤지컬 배우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자녀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하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펼쳐졌습니다.



이어서 개그우먼 박지선씨의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강연과 함께 가수 아웃사이더의 공연이 펼쳐져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콘서트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현대해상은 앞으로도아주 사소한 고백을 통해 청소년 소통 문화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오니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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