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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습도와 따뜻한 온도를 좋아하기 때문에 장마철에 유독 기승을 부리는 곰팡이! 집안 곳곳에 얼룩덜룩한 곰팡이는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을 뿐더러, 아토피와 같은 피부염 증상과 천식 및 비염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하기도 해요. 오늘은 건강도 지키고, 쾌적한 여름 나기를 도와줄 곰팡이 제거법을 소개해드릴게요~



늘 습한 화장실의 경우 곰팡이가 서식하기 아주 좋은 환경이죠! 특히 화장실 타일의 틈 사이나 세면대, 변기 등에서 곰팡이가 잘 생기곤 하는데요~ 화장실에 생긴 곰팡이는 시중에 판매되는 욕실 곰팡이 제거 전용 세제를 뿌리고 솔로 쓱쓱 문질러서 제거할 수 있죠!


, 감자를 적당한 두께로 잘라서 타일 사이사이에 문질러줘도 좋고, 베이킹소다와 물 그리고 치약을 섞어 타일 틈에 뿌린 후 칫솔로 긁어 내주면 곰팡이를 쉽게 제거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화장실 곰팡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샤워나 목욕 후 문을 열어 습도를 낮추고 공기가 통하도록 해주고, 타일에 양초를 문질러 코팅을 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



주로 세탁기는 베란다 또는 다용도실에 배치해두죠~ 세탁기를 사용할 때도 항상 물을 사용하기 때문이 베란다나 다용도실의 바닥을 타고 외벽에 곰팡이가 퍼지게 되죠.


구연산 1스푼 + 200ml 를 섞은 혼합물을 곰팡이가 있는 곳에 뿌려준 후 닦으면 곰팡이제거에 효과적이랍니다. 직접 만드는 것이 번거롭다면! 시중에 판매하는 곰팡이 제거제를 구매하는 것도 좋습니다. 곰팡이 제거 작업 후에는 곰팡이 방지제를 사서 바르고 말려주면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어요.


벽에 물이 침투하여 습기를 머금고 있지 않도록  방수처리와 함께 곰팡이 페인트 시공을  하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랍니다.



우리집 빨래를 책임지는 세탁기에도 곰팡이가 서식하고 있을 수도 있는데요!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는 고무패킹에 곰팡이가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곰팡이를 제거하지 않고 계속 세탁기를 사용할 경우 열심히 세탁한 옷에 곰팡이가 묻어 나오기도 하죠.


고무패킹에 낀 곰팡이 제거를 위해서는 먼저 베이킹소다와 물을 1:1 비율로 섞고, 키친 타올에 적셔주세요. 혼합물을 적신 키친 타올을 고무패킹에 붙이고 30초 후에 떼어낸 물티슈로 닦고 마무리해주세요~


이번에는 세탁기 세탁조의 곰팡이 제거하는 방법을 알아볼 텐데요! 세탁기에 온수를 2/3 가량 채우고  과탄산수소, 베이킹 소다, 구연산을 2:1:1 비율로 넣어 12시간 동안 불려 세척해주세요~  세척 후에는 남아있는 잔여물들을 닦아내 주기 위해 수건 을 넣고 세탁기를 한번 더 돌려주면 깨끗하게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답니다.


1년에 3~4회 정도 곰팡이를 주기적으로 제거해주는 것이 좋고.,  세탁 후에는 세탁기 문을 잠시 열어 통풍을 시켜주는 것이 곰팡이를 예방하는데 좋답니다. ^^


지금까지 장마철이면 빈번하게 발생하는 곰팡이 제거법을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곰팡이는 피부가 민감한 유아나 성인 피부에 자극을 일으켜 아토피와 같은 각종 피부염 증상을 발생시키기도 한다고 해요. 또한공기 중에 곰팡이 포자가 섞여 호흡기로 들어가면 코 막힘, 눈 가려움증, 비염, 천식 등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오늘 현대해상이 소개해드린 곰팡이 제거법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장마철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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