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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도로 위는 벌써부터 후끈한 열기로 가득한데요. 이런 뜨거운 도로 위를 달리는 내 자동차, 과연 괜찮을까요? 오늘은 자동차의 열사병을 예방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여름철 자동차 관리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여름철 자동차 관리 중 가장 중요한 냉각수 점검! 여름철 더욱 쉽게 가열되는 엔진을 식혀주는 냉각수의 역할은 아주 크죠. 냉각수 점검은 반드시 차의 시동을 끄고, 엔진이 완전히 식은 후에 진행해야 합니다. 엔진이 아직 뜨거운 상태에서 냉각수 보조 탱크 뚜껑을 열면, 압력에 의해 냉각수가 튀어 나와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엔진룸을 열고 냉각수의 수위가 High Low 의 중간에 적절하게 위치해 있는지, 부유물이 떠있거나 오염되지 않았는지 점검해주면 된답니다. 더불어, 라디에이터와 냉각수 탱크를 연결하는 호스가 파손되었는지도 확인해주면 좋겠죠~ ., 여름철에는 여름철 전용 냉각수를 사용해 주세요! 여름철에 냉각수로 이상으로 인한 엔진 온도 상승이 빈번하기 때문에 주행 중에는 꼭 냉각수 온도 게이지를 자주 살펴주세요.



지면 온도가 훌쩍 상승하는 여름. 휴가를 맞아 고속도로를 쌩쌩 달릴 때! 타이어가 받는 마찰 열까지 더해지면 타이어의 변형 가능성도 높아지겠죠?


타이어는 평소 공기압에 비해 10~15% 가량 더 높게 주입하는 것이 좋은데요~ 타이어가 찌그러지면 파손 위험도 커지기 때문이죠. 공기압과 함께 타이어 마모도를 함께 체크해주어야 해요. 타이어의 홈은 마찰로 일어나는 열을 발산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그래서 타이어가 과도하게 마모되어있을 경우 타이어 파열을 일으킬 위험이 있죠.  타이어 마모가 심하지 않더라도, 출고 또는 교체 후 5~6년이 경과했다면 꼭 점검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더운 날씨로 인해 자주 사용하는 에어컨 등으로 인해 여름철  자동차 전기 소모량이 늘어나는데요. 배터리가 충전되는 양보다 전기 사용량이 늘어날 경우 방전 될 수 있기 때문에 배터리의 상태를 꼭 확인할 필요가 있겠죠~


마지막으로 여름철 자동차를 안전하게 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관리법을 소개해 드릴 텐데요 바로 폭발 위험성이 있는 물건 실내에 두지 않기! 입니다~ 여름철 차량 내부는 사우나보다 더 뜨겁기 때문에 폭발 위험성이 있는 캔음료, 일회용 라이터, 보조 배터리 등은 꼭 두고 내리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지금까지 뜨거운 도로 위를 달리는 내 자동차의 열사병을 예방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여름철 자동차 관리법을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현대해상과 함께 더욱 안전하게 여름철 운전 하세요. ^^


더불어현대해상 하이카자동차보험은 365, 24시간 고장 출동 서비스(해당 특약 가입 시)를 제공하고 있답니다현대해상이 소개해드린 여름철 자동차 관리법을 잘 숙지하시고 늘 안전 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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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필 : 20182461(승인일 :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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