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좋은 블로그, Hi' :: 현대해상과 인액터스 ‘씨앗프로그램’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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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액터스는 2015년부터 현대해상에서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인액터스에 소속된 대학생들은 일회성 봉사활동이 아닌 비즈니스와 경제 개념을 적용한 프로젝트를 통해 장기적이며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있습니.



국내에서는 전국 30개 대학에서 약 100여개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 중 시행 초기단계에 있는 인액터스 프로젝트 팀을 선발하여 초기운영 자금인 시드머니를 지원하는 씨앗프로그램이 지난 5 12일 토요일에 서울여대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씨앗프로그램은 인액터스의 자체 행사에 씨앗프로그램을 넣어 전국 30개 대학교의 200명의 대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이날 씨앗프로그램에는 참가신청   26  중에 1 서류심사와 2 인터뷰를 거쳐 선발된 최종 5 팀이 인액터스 소속 전체 대학생과 심사위원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프로젝트 발표를 하였으며, 발표  심사위원과 참석한 대학생들의 프로젝트  멘토링  피드백을 실시하여 프로젝트의 초기 안정화에 도움이 되도록 진행되었습니다. 시상식에서 참가 5개 팀 모두 시드머니를 지원 받았습니다. 참가팀 중 연세대학교의 프로젝트 'RE:Light'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요. 프로젝트 'RE:Light'는 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돕고자 노력하고 있는 점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학생들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현대해상 직원들은 대학생들이 사회문제에 접근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인액터스 프로젝트를 평가하고 피드백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심사에 참여했던 직원들은  팀의 멘토로 지정이 되어 3개월 동안 멘토링을 실시  예정입니다.



한편오는 7월에는 인액터스 세계대회에 출전할 팀을 선정하는 인액터스 국내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성균관대학교 컴퍼스에서 진행 될 인액터스 국내대회에도 임직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현대해상은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인액터스 학생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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