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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 급격한 기온의 변화로 인해 춘곤증이 발생하는 시기를 맞아 봄철 교통사고의 주요 특성인 졸음운전 사고를 포함한 봄철 사고 특성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실까요!


봄철 졸음운전 사고 겨울대비 7.4% 증가



2017년 자사 승용차 사고 115만 건을 분석한 결과, 봄철은 겨울 대비 교통사고 전체건수가 감소하지만 졸음운전 사고는 7.4%p 증가했고, 졸음운전 사고로 지급되는 건당 보험금도 봄철이 5,037천원으로 겨울대비 1.2배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졸음운전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은 4, 5월 순이며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집중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졸음운전 치사율이 전체사고 대비 4.9배 높고, 졸음운전 사고의 형태는 도로이탈이 37.5%로 가장 많았습니다.


봄철 졸음운전 사고 50대가 가장 적고, 60대가 가장 많아

 

<연령별 졸음운전 발생률(오후 2시~4시, 당사 DB)>


졸음운전 사고율이 가장 낮은 연령대는 50대이고, 높은 연령대는 60대가 가장 높으며 전체 졸음사고 중 주중 보다 주말이 2.1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 김태호 박사는 시속 100km 1초를 주행하면 약 28m를 가게 되어 4초 정도를 졸면 100m이상 진행한다순식간에 발생하는 졸음운전은 제동 없이 곧바로 충격을 가하기 때문에 피해의 심도가 일반사고보다 약 3배 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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