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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액터스는 2015년부터 우리회사에서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인액터스에 소속된 대학생들은 일회성 봉사활동이 아닌 비즈니스와 경제 개념을 적용한 프로젝트를 통해 장기적이며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전국 29개 대학에서 진행 중인 100여개의 프로젝트 중 시행 초기단계에 있는 팀을 선발하여 초기운영 자금인 시드머니를 지원하는 ‘씨앗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인터뷰를 거쳐 선발된 최종 5개 팀에 초기자금과 함께 3개월간의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작년 씨앗 프로그램에서 지원을 받은 서울대학교 ‘끌림’팀은 폐지 수거 노인에게 지역 소상공인의 광고를 부착한 리어카를 제공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2017년 런던에서 열린 인액터스 세계대회에서 세미 파이널까지 진출하였으며, 상반기에 참여한 동국대 ‘고요한택시’팀은 네비게이션을 통해 청각장애인들에게 택시기사 일자리를 창출해주는 사업으로 사회적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법인 설립을 앞두고 있습니다.

 

 

회를 거듭할 수록 초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인액터스 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씨앗 프로그램’은 지난 11월 11일 토요일 강남사옥 대강당에서 네번째 시간을 가졌으며, 이날 씨앗프로그램에는 참가신청 한 총 19개 팀 중 선발된 최종 5개 팀이 60여명의 대학생과 심사위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프로젝트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날 5개 팀에게는 팀 당 50만원에서 100만원의 시드머니를 지원하였으며, 우리 회사 직원들도 프로젝트 심사위원에 참여하여 인액터스 프로젝트를 평가하고 피드백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심사에 참여했던 직원들은 각 팀의 멘토로 지정이 되어 3개월 동안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멘토링을 실시 할 예정입니다.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하여 기업 실무자들의 다양한 관점에서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씨앗 프로그램! 앞으로도 현대해상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인액터스 학생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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