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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해상 블로그 지기 하이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소비하는 요즘, 그만큼 온라인 배너 광고도 활성화 되어 우리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이에 맞춰 현대해상에서도 온라인 배너 광고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 청년 고객의 시각에서 바라본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하기 위해 ‘Hi 청년, 온라인 배너 공모전’을 시행했습니다. 그 결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접수되었고, 심사를 거쳐 대상부터 장려상까지 수상자가 선정되었습니다. 오늘은 하이현이 그 수상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운전자가 원하는 곳으로 안내해주는 이정표


이번 공모전 주제는, 인터넷 포털에 노출되는 현대해상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에 대한 온라인 배너였습니다. 현대해상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광고하기 위한 온라인 배너를 직접 제작하는 것입니다. 그럼 ‘Hi 청년, 온라인 배너 공모전’에서 탄생한, 현대해상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특징이 쏙쏙 담긴 배너들을 살펴볼까요?


먼저 ‘Hi 청년, 온라인 배너 공모전’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정은*님의 작품입니다.


[Hi 청년 온라인 배너 공모전 <대상> 작품]


도로 위에서 운전하다 만나게 되는 도로표지판을 연상시키는 배너인데요. 여기서 배너는 운전자를 타깃으로 운전자가 원하는 특약으로 안내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배너 우측 화살표는 배너를 클릭하면 현대해상 홈페이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을 줍니다.


여러분! ‘자녀 할인이’에서 ‘강원도 정선군’과 같이 지역명을 나타내는 콘셉트를 발견하셨나요? 이처럼 주소를 나타내는 ‘OO도 OO군’, ‘OO시 OO구’와 같은 포맷으로 보험상품의 다양한 특약을 알리는 데 활용할 수 있으며, 상품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부각시킬 수도 있습니다. 



오렌지 도로를 달리는 현대해상! 따스한 마음과 서비스를 전합니다.


다음은 <최우수상>을 받은 이미*님의 작품입니다.


[Hi 청년 온라인 배너 공모전 <최우수상> 작품]


현재 현대해상 배너 광고로 활용중인 마일리지 특약을 소재로 즉각 광고에 활용 가능한 수준이며, 참신한 디자인이 강점입니다.


제작자는 현대해상의 아이덴티티인 오렌지 컬러를 이용해 손그림 일러스트로 현대해상의 ‘따스한 마음과 서비스’를 담고자 했고, 이를 ‘오렌지 도로 위의 현대해상’이라는 콘셉트로 배너를 완성했습니다. 인터넷 포털에서 활용되는 배너인 만큼 현대해상의 아이덴티티를 부각시키기 위해 현대해상과 어울리는 색상을 사용했습니다. 또한 20~30대를 움직이는 감성적인 일러스트는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광고보다 소비자들의 머릿속에 강하게 남을 수 있으므로, 웹툰처럼 단순하지만 오래 기억되며 타깃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동차보험과 관련된 길거리를 연상시키는 ‘오렌지 도로’ 일러스트로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했답니다. 



하고 싶은 게 많으니까, 시간과 돈을 아끼자


다음으로 <우수상>을 수상한 두 분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먼저 심명*님의 작품입니다. 


[Hi 청년 온라인 배너 공모전 <우수상> 작품]

 

비교적 다른 세대보다 온라인 배너 광고를 자주 접하는 20대~40대 중반의 젊은층을 대상으로 최근 트렌드인 ‘YOLO(You Only Live Once)’를 반영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삶에 능동적인 자세로 접근하는 그들에게 ‘하고 싶은 게 많으니까, 시간과 돈을 아끼자’ 라는 카피를 보여줌으로써 하고 싶은 취미(예를 들어, 패러글라이딩)를 위해 다른 데에서 시간과 돈을 아끼라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시간과 돈을 아끼기 위해 현대해상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라는 뜻이지요.^^



두번째 <우수상>은 한라*님의 작품입니다. 


[Hi 청년 온라인 배너 공모전 <우수상> 작품]


20대 청년다운 귀여운 소재와 스토리, 하이카(Hicar) 로고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토끼의 손 부분과 같이 디테일에 신경 쓰는 등 제작자의 정성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광고 소재인 ‘마일리지’ 4글자를 4행시로 지어 대화 형식으로 풀어낸 것도 이 배너의 재미라고 할 수 있지요. 



그 밖에 다양한 아이디어 소개


지금까지 보여드린 수상작 외에도 <장려상>을 수상한 다양한 작품들이 있는데요.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면, 자동차가 운전자에게 말을 건네는 콘셉트로 『자동차 왈 “너만 건강보험 드니? 56.7% 할인이래”』 라는 카피의 배너가 하이현 눈에 띄었습니다. 자동차가 운전자에게 너(운전자)만 보험 들지 말고, 나(자동차)도 보험 들어 달라고 말하는 아이디어가 신선합니다. 결국 현대해상에서 자동차보험을 할인 받아 가입하라는 의도가 담겨있지요.^^


현재 다이렉트 TV광고 모델 컷을 이용하여 배너를 제작한 아이디어도 돋보였는데요. 자동차보험의 설명을 나열해서 보여주기보다는 조그마한 호기심으로 소비자들이 궁금증을 가지고 배너를 클릭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자동차보험료 할인?” 이라는 짧은 질문을 던지고, 들어보면 자다가도 눈이 번쩍 뜨이는 할인이고, 받고나면 할인받고 혜택받는 소비자 마음도 활짝 핀다는 메시지를 담은 “들어보면 눈이 번쩍! 받고나면 맘이 활짝!” 이라는 카피와 그 카피를 향해 자다가도 눈뜨는 모델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배너를 제작했습니다.


그 외에 “우리 가족을 지켜줘, 현대해상!” 이라는 카피의 배너와 ‘초보아빠의 첫 자동차보험’ 이라는 문구가 들어간 배너가 있었는데요. 가족을 위하는 현대해상의 따스한 마음이 담긴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하이현이 소개해드린 배너 공모전 수상 작품들 즐겁게 감상하셨나요?^^ 청년 고객의 아이디어가 모여 창의적인 배너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배너 공모전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작은 실제 배너 광고에 활용할 예정이니 포털사이트에 접속하실 때 관심 갖고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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