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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해상 블로그 지기 하이현입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한 현대해상인 최고의 축제 현대해상 연도대상 시상식. 지난해 누구보다 정상을 향한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쉼 없이 달려온 최고의 하이플래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4월 12일 서울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성대하게 치러진 2016 현대해상 연도대상 시상식의 빛나는 순간들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2016년 현대해상 연도대상! 영예의 수상자는?


이날 시상식에서 가장 빛나는 영예를 안은 현대인상 대상 수상자 두 주인공이 무대에 올라 이철영, 박찬종 대표이사와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울산사업부 방미자 하이플래너(가운데 왼쪽), 천안사업부 하은대리점 남상분 하이플래너(가운데 오른쪽)입니다.




정몽윤 회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 보여준 수상자들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온라인 시장 진화에 맞서 기술 발전을 뛰어 넘는 하이플래너로서, 오프라인만의 전문 역량 강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시상식이 진행되기에 앞서 행사장 로비에서는 수상자를 환영하는 영접행사가 진행됐습니다. 특히나 올해는 벚꽃 배경의 화사한 메인 포토월과 행사장 한켠에 마련된 ‘스마트 캐리커처’존이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고픈 수상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 시상식 진행을 맡은 SBS 최기환 아나운서와 홍보부 강혜림 아나운서는 재치있는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으로 원활한 행사를 이끌었습니다.



각 부문 수상자에 대한 본격적인 시상에 앞서 영광의 주인공들에 대한 기념배지 증정식이 진행됐는데요. 이날 참석 임원들이 모든 수상자에게 손수 배지를 달아 주었습니다.



생애 단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상이기에 더욱 값진 신인상. 그 영광의 주인공들이 정몽윤 회장과 함께 했습니다.



CS스타상, 신인도입공로상, 우수Agency상 등 각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으며, 한 해 동안 열정을 다한 하이플래너의 노력을 기리고자 직원들이 시상 도우미로 나서 감사의 꽃다발을 전했습니다.



현대인상 대상 수상자와 신인상 대상 수상자가 정몽윤 회장, 이철영 대표이사, 박찬종 대표이사와 함께 케이크 커팅에 참여했으며, 현대인상 금상 수상자인 김종욱 하이플래너의 건배제의로 만찬이 시작됐습니다.



다양한 특별 시상과 이벤트


 


이날은 특별한 시상 이벤트가 있어 함께 했던 모두에게 더욱 진한 감동을 선사했는데요. 강북본부지원부 하이위드대리점 주계훈 하이플래너는 현대해상 임원 퇴직 후, 하이플래너로 현대해상과 또 다른 동행을 시작하며 눈에 띄는 성과로 신인상 동상을 거머쥐게 됐습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신인상 부문 시상 후 정몽윤 회장이 무대에 올라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현대인상 금상을 수상하였으나 부상으로 무대에 오르지 못한 일산사업부 윤희정 하이플래너에게는 테이블에서 별도로 시상이 진행되어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안겨주었습니다.


  


성대한 축제의 마지막은 가수 홍진영과 임창정의 축하 공연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분위기를 한 껏 띄우며 이날의 행사를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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